수성웹툰이 강세다.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2시49분 기준 수성웹툰은 전일 대비 5.32% 상승한 18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성웹툰 관계자는 지난 19일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웹툰 사업 부문의 영업이익이 1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성장했다"며 "올해 역시 영업이익의 의미 있는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실제 수성웹툰의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92억원 수준이다. 그럼에도 현재 수성웹툰의 시가총액은 330억원대로, 주가수익비율(PER)이 현저히 낮은 상태라는 분석이 나온다. 주가순자산비율(PBR)도 0.24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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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웹툰 신작 확대와 AI 활용을 통한 제작 원가 절감, 수익률 극대화 프로그램 접목 등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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