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장 중 5580을 넘기며 사상 최대치를 또 경신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도 각각 18만원과 90만원을 찍었다.
코스피가 장중 5,550선을 돌파 후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는 1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16% 내린 5513.7에 장을 시작해 시 10분 현재 역대 최고치 5,558.82를 기록했다. 226.2.13 조용준 기자
13일 오후 2시1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81%(44.58) 오른 5566.85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5583.74까지 오르며 역대급 수치를 찍었다.
코스피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이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도 장중 최고가 18만4400원을 찍으며 '18만전자'로 등극했다. 현재는 2.58%(4500원) 오른 18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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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3000원을 찍었다가 현재는 89만5000원(전일 대비 +0.79%)에 거래 중이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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