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대위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책선대위원장은 대구경북연구원장과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을 지낸 이성근 전 영남대 교수가 맡았다.
또 공동선대위원장은 김재상, 김태근 전 구미시의회 의장, 신원철 대한파크골프협회 부회장이 임명됐고, 정무총괄본부장은 백승국 경북체육회 이사가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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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본부장은 조영삼 전 한나라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대외협력본부장은 송세달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이 맡았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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