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리콘 밸리서 '맥미니' 동난 이유…깜짝 등장한 이 AI 때문 [테크토크]

시계아이콘01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오픈소스 에이전트 AI 비서 몰트봇
기존 AI와 달리 사용자 기기와 연동
애플 맥미니, 몰트봇 컴퓨터로 주목

"실리콘 밸리에서 맥미니가 동났다."


야후 뉴스, 마셔블 등 미국 테크 전문 매체의 보도입니다. 링크드인, 레딧 등 미국 IT 개발자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에도 애플 맥미니를 구매했다는 인증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맥미니가 인기를 얻은 이유는 최근 혜성처럼 등장한 에이전트 인공지능(AI) '몰트봇' 때문입니다. 기존 AI와 달리 사용자 컴퓨터의 통제권을 완전히 쥐고, 주인 대신 업무를 처리하는 완성형 전자 비서가 나왔다는 평가입니다.


실리콘 밸리서 '맥미니' 동난 이유…깜짝 등장한 이 AI 때문 [테크토크] 몰트봇 구동 기기로 주목받는 애플 맥미니. 애플
AD

내 컴퓨터와 완벽하게 연결된 AI, 몰트봇

몰트봇은 과거 '클로드봇'이라 불리던 오픈소스 AI 비서입니다. AI 기업 앤스로픽의 '클로드' 모델과 이름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변경됐지요. 피터 스타인버그라는 미국인 개발자가 개발했으며, 깃허브 등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누구나 다운로드받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서 '맥미니' 동난 이유…깜짝 등장한 이 AI 때문 [테크토크] "진짜로 일을 하는 AI"라는 표어로 홍보되는 오픈소스 AI 몰트봇. 몰트봇 공식 홈페이지

몰트봇이 오픈AI, 구글 등 기존 AI 기업들의 AI 챗봇과 차별화된 부분은 오픈소스라는 점 그 자체에 있습니다. 몰트봇을 자기 컴퓨터에 적용하려면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연동하고 터미널을 사용하는 등 프로그램 지식이 필요하지만, 일단 설치만 완료하면 전자기기와 완벽하게 연동되기 때문이지요.


기존 IT 기업들이 제공하는 챗봇은 프라이버시 침해, 보안 등 우려로 사용자의 컴퓨터 데이터에 완전히 접근할 수 없지요. 하지만 몰트봇은 컴퓨터 '내부'에 적용됐기 때문에 주인의 모든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몰트봇은 진정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서 '맥미니' 동난 이유…깜짝 등장한 이 AI 때문 [테크토크] 몰트봇 사용자 후기들. 기존 AI와는 달리 사용자 컴퓨터 데이터에 완벽히 접근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 적극성과 능동성을 발휘한다는 게 차별화됐다. 몰트봇 홈페이지

당장 엑스(X), 링크드인 등에는 믿기 힘든 몰트봇 체험기가 가득합니다. 한 개발자가 몰트봇에 레스토랑 예약을 부탁하자, 몰트봇은 직접 음성변조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레스토랑에 전화를 걸어 예약 과정을 처리했다고 합니다. 몰트봇 개발자 피터 스타인버그는 한때 몰트봇과 대화하다가 "요즘 컴퓨터 보안이 우려된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몰트봇은 이를 기억하고 미리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했다고 합니다. 사용자의 대화 기록, 검색 기록, 신상 정보 등 모든 민감한 데이터를 알고 있는 AI이기에 차원이 다른 '능동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겁니다.


'가성비 컴퓨터' 애플 맥미니와 안성맞춤

그렇다면 몰트봇의 인기는 왜 맥미니 판매량 급증으로 이어졌을까요. 몰트봇은 로컬 영역(외부와 차단된 컴퓨터 주변기기 내부망)에서 작동합니다. 작고 가성비 좋은 맥미니 M4 정도면 몰트봇의 하드웨어로 안성맞춤입니다. 미국에서 맥미니 M4는 약 500달러에 판매되며, 프로모션이 진행될 때는 400달러대로도 내려갑니다.



또 애플 실리콘의 M4 컴퓨터 칩도 몰트봇 같은 소형 AI를 구동하기에 최적화됐습니다. 강력한 중앙처리장치(CPU)는 물론, AI 추론 연산에 특화된 뉴럴 엔진도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M5 칩이 출시된 현재 M4 칩은 구세대 기술이 됐지만, 여전히 작은 AI를 작동하기에는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일부 개발자는 맥미니 여러 대를 연결해 '작은 데이터센터'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맥미니 데이터센터는 여러 몰트봇을 동시 구동함으로써 수십명의 가상 비서를 동시에 부리는 효과를 줍니다. 마치 혼자서 큰 기업을 운영하는 듯한 생산성 개선 효과를 가져옵니다.


컴퓨터 통제권 AI에게 줘도 될까

실리콘 밸리서 '맥미니' 동난 이유…깜짝 등장한 이 AI 때문 [테크토크] 애플 맥미니 여러 대를 연결하면 작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 레딧

현재 몰트봇의 인기는 급증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컴퓨터의 통제권을 AI에게 통째로 맡기는 건 위험하다는 지적입니다.


한 개발자는 몰트봇이 자신의 허락도 받지 않고 2900달러짜리 온라인 강좌를 덜컥 구독했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 개발자는 몰트봇에게 "이 강좌를 들으면 10배는 더 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을 뿐인데, 몰트봇은 해당 발언을 '결제해 달라'는 요청으로 오인, 계좌 정보에 접근하여 결제 과정을 수행한 겁니다.


AD

보안 우려도 제기됩니다. 사이버보안 기업 '드볼른' 창업자 제이미슨 오라일리는 "수백개의 몰트봇이 웹에 노출되면 기밀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해커들이 몰트봇을 속여 주인의 컴퓨터를 해킹하도록 '프롬프트 공격'을 수행할 위험도 있습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