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Why&Next]美관세발 무역전환…기업 공급망 설계도 변화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중국발 물량 이동에 제3국 보호조치 연쇄 확산
기업은 FTA·원산지·조달 조건이 새 변수로 부상

[Why&Next]美관세발 무역전환…기업 공급망 설계도 변화
AD

미국의 대중 관세 조치 이후 중국산 수출 물량이 아세안·인도·남미 등 제3국으로 이동하면서 각국이 이를 산업정책·공급망 정책과 결합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과거 보호무역이 관세·세이프가드 중심의 시장 방어 조치였다면, 최근에는 보조금·조달·표준·원산지·FDI(외국인직접투자)·데이터 등 정책 수단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계무역기구(WTO) 분쟁 해결 기능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통상 규범보다 산업정책이 우선순위를 차지하는 체계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제3국 보호조치 확산…'2차 보호주의'로 전이

22일 한국무역협회가 발간한 '보호무역의 시대, 미국발 규제의 글로벌 확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기준 중국의 대미 수출은 전년 대비 18.9%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미국을 제외한 지역으로의 수출은 9.6% 증가했다. 특히 아세안(13.7%), 인도(11.9%), 라틴아메리카(7.1%) 등에서 증가세가 컸다. 미국 관세로 차단된 중국산 물량이 제3국으로 이동하는 '무역전환' 현상이 수출 통계에서 확인된 셈이다.


이후 수입 압력이 커진 지역에서는 보호조치가 연쇄 도입됐다. 유럽연합(EU)은 철강 분야에서 무관세 쿼터를 축소하고 초과분에는 50% 관세를 부과하는 TRQ(저율관세할당) 제도를 도입했으며, 생산 공정을 검증하는 조강 기준 규정도 추가했다. 캐나다와 인도는 각각 쿼터 및 잠정 세이프가드 조치를 시행했고 남아공은 양허관세율 조정 방안을 검토중이다.


정책의 목표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 보호무역이 값싼 수입품 유입을 막는 '시장 방어' 성격이 강했다면, 이제는 자국 안으로 공장과 투자를 끌어오는 '공급망 유치'와 '전략산업 육성'이 핵심 목적이 되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CHIPS Act), EU의 넷제로 산업법(Net Zero Industry Act)과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은 보조금과 공공조달, 세제, 환경 규제를 한 묶음으로 설계해, 자국 내 생산과 투자에 인센티브를 주는 전형적인 산업정책형 통상수단이다.


일본과 인도도 반도체·배터리 분야에서 유사한 정책 조합을 도입하며 특정 품목의 국내 생산 비중을 높이려 하고 있다. 통상정책이 무역을 넘어 산업, 공급망, 기술 정책과 맞물려 움직이는 체계가 빠르게 자리잡는 모습이다.


韓기업, 시장 접근 전략 수정 불가피

한국 반도체 업계는 미국의 반도체 관세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함께 관세 조건에 대한 한미 협상을 추진 중이다. 청와대와 통상 당국은 한국 반도체가 주요 경쟁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확보하기 위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최근 "미국 내 생산이 없으면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공식 언급하며 투자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런 발언은 한국의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겨냥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두 회사는 텍사스·인디애나 등 미국 내 생산·패키징 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와 함께 투자 전략과 생산 전략이 동시에 검토되는 상황이다.

[Why&Next]美관세발 무역전환…기업 공급망 설계도 변화

미국 정책 당국이 관세 감면 및 조달·보조금·인허가 조건을 투자와 연계하는 방식을 택하면서, 기업은 생산·입지·투자 결정을 통상 요인과 함께 고려하는 구조가 재형성됐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미국 정부는 한편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투입되는 반도체 장비에 대해 연간 허가제를 검토하고 있어, 정책 변화가 글로벌 운영 유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조정이 나타났다. 미국 관세 부담이 늘어나자 현대차는 일부 인기 SUV 모델의 미국 생산 비중을 높이고 현지 부품 조달 비중 확대 전략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조달 규정·보조금·현지 생산 요구가 겹치면서 생산 거점이 과거의 저임금·원가 중심에서 조달 접근성과 정책 친화성 등을 포함한 다층 기준으로 재편되는 움직임이다. 미국의 전기차 조달 규정, 배터리 원산지 기준, IRA 보조금 조건 등이 결합되면서 자동차 기업은 규제 비용을 포괄적으로 고려하는 공급망 설계를 요구받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보호조치 확산이 수출 기업의 생산 입지, 공급망 구성, 원산지 관리, FTA 활용, 보조금·조달시장 참여, FDI 전략 등과 연계되면서 통상·산업 정책 간 조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EU·영국·캐나다 등과 FTA 체결을 통해 일부 시장에서 제도적 완충장치를 확보하고 있으나 멕시코와 인도, 브라질 등 FTA 공백 지역에서는 보호조치 대응 여력이 낮다는 지적도 있다.


AD

이유진 무역협회 수석연구원은 보고서에서 "2025년 통상환경의 최대 과제가 관세였다면, 2026년에는 관세의 영향을 받은 제3국의 보호주의가 우리 수출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규제 확산 국면에서도 FTA의 전략적 유효성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샵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샵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