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시계아이콘03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부의 감각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AD

"기업의 생존은 이윤이 아니라 현금 창출에 달려 있다"는 명제를 바탕으로, 창업·스케일업·엑시트의 본질을 짚는다. 이투스 창업자 김문수는 25년간 400여 개 기업을 자문하며, 기업의 성패가 대표이사의 감정이나 의지가 아닌 '돈이 쌓이는 구조'를 읽는 능력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매출보다 통장 잔액, 성장보다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부의 감각'을 통해, 부를 만들고 키우고 지키는 경영의 기준과 실행 원칙을 제시하는 생존 경영서다. (김문수 지음 | 김영사)


워너비 투자자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투자를 시작하지 못하게 만드는 막연한 불안과 정보 과잉의 장벽을 허무는 입문서다. 주식의 본질부터 배당, 산업 구분, '다우의 개들' 전략까지 투자 대가들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을 쉽고 명료하게 정리했다. 차트와 종목 추천에 앞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초 체력을 길러주며, 상승장과 하락장 어디서든 흔들리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투자 원칙을 제시한다. 투자 골든타임인 '지금', 첫걸음을 내딛게 하는 실전 가이드다. (앤 마리 사바스 지음 | 동양북스)


트럼피디아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예측 불가능해 보이는 트럼프의 언행을 '변덕'이 아닌 계산된 생존 공식으로 해석한 책이다. 뉴욕 부동산 사업가 시절 형성된 그의 비즈니스 알고리즘이 어떻게 정치 권력으로 전환됐는지를 추적하며, 포퓰리즘·노이즈 마케팅·거래의 기술이라는 작동 원리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더 나아가 트럼프 2기를 움직이는 핵심 권력 설계자들까지 조명해, 말폭탄에 휘둘리지 않고 트럼프 시대의 세계 질서를 읽는 정밀한 해설서를 제시한다. (이지윤 지음 | 마음의숲)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스테이블코인의 개념과 역사부터 금융 질서에 미칠 파장까지 입체적으로 해설한 책이다. 미국의 '지니어스법' 제정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쟁을 배경으로, 가치 고정의 원리와 활용 사례, 테라·루나 실패의 교훈을 짚는다. 25년 차 경제 기자의 현장 체험과 글로벌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통화 주권, 결제 혁신, 규제의 쟁점을 균형 있게 분석하며 새로운 화폐의 미래를 안내한다. (김신영 지음 | 원앤원북스)


핵심광물 공급망 전쟁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미·중 패권 경쟁이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넘어 리튬·희토류 등 핵심광물로 확장된 현실을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핵심광물을 단순 자원이 아닌 산업 경쟁력과 경제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요소로 조명하며, 중국의 공급망 지배와 이에 맞선 미국·EU의 대응을 구조적으로 풀어낸다. 광산 개발부터 제련·가공, 재자원화와 신기술까지 전 과정을 짚으며, 자원 빈국 한국이 선택해야 할 현실적인 생존 전략과 미래 해법을 제시한다.(박준혁 지음 | 시크릿하우스)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리튬·니켈·희토류 등 핵심광물을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의 실체를 파헤친다. 저자는 핵심광물이 첨단산업과 에너지 전환, 경제안보를 좌우하는 전략 자원으로 부상한 배경을 설명하며, 중국의 공급망 지배 구조와 이에 대응하는 미국·EU·자원 부국들의 전략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광산 개발부터 제련·가공, 재자원화와 신기술까지 전 과정을 조망하며, 자원 빈국 한국이 선택해야 할 현실적 생존 전략과 미래 기회를 제시하는 경제안보 안내서다. (김성수 지음 | 지상의책)


오늘부터 말을 잘하게 됩니다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이 책은 말하기를 타고난 재능이 아닌 누구나 연습으로 익힐 수 있는 '스킬'로 제시한다. 아나운서와 변호사를 거친 저자는 면접·발표·협상 등 결정적 순간마다 말이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발성, 논리 구성, 관계를 만드는 소통력 중 부족한 지점을 진단하고 보완하는 체계적 훈련법을 제공해, 스피치 학원 없이도 실력을 키울 수 있게 돕는다. 체크리스트와 유형별 분석, 실제 상황 중심의 연습으로 발표부터 일상 대화까지 바로 써먹는 실전 화술을 안내하는 현실적인 말하기 가이드다. (박수연 지음 | 현익출판)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이 시력을 잃은 이후의 삶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발레 전공자에서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실명한 뒤 절망을 겪었지만, 그는 공무원 시험·선수·상담가·교수·라디오 진행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만들어왔다. 장애라는 현실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더 깊이 듣고 공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전하는 이 책은, 어둠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삶의 용기를 유쾌하게 건넨다. (김현영 지음 | 저녁달)


철학자의 마지막 수업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철학자 주루이 교수가 죽음을 앞두고 완성한 마지막 사유의 기록이다. 치료 중단을 통보받은 그는 남은 시간을 삶과 죽음의 본질을 검증하는 데 바치며, 왜 철학이 끝내 죽음을 향하는지, 어떻게 두려움을 넘어 충만한 삶에 이를 수 있는지를 스스로의 삶으로 증명한다. 마지막 강의와 인터뷰를 통해 전해진 그의 사유는 철학·문학·과학·예술을 넘나들며, 죽음을 준비하는 태도가 어떻게 오늘을 더 깊게 살아가게 하는지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주루이 지음 | 니들북)


숨 쉬는 학교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코로나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한국 교육의 방향을 결정해야 했던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이, 현장 경험과 장기적 고민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교육정책 제안서다. 국회의원 시절부터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10여 년간 축적한 문제의식과 장관 재임기의 정책 실행 경험을 담았다. 장관직 이후 독일 유학을 통해 연구한 해외 교육행정과 사회적 합의를 한국 현실과 결합해, 교육의 각 주체를 조율하는 국가 교육 비전과 향후 교육개혁의 큰 그림을 제시한다. (유은혜 지음 | 글항아리)


AI 혁신의 심장 중국 5대 도시군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딥시크 충격' 이후 중국 혁신의 근원을 중국 5대 도시군에서 찾는다. 베이징·상하이·웨강아오 대만구 등에서 전개되는 첨단제조, 휴먼노이드, 피지컬 AI, 바이오, 핀테크 혁신 생태계를 최신 데이터와 정책으로 분석한다. 딥시크를 비롯해 바이두·도우인·화웨이·DJI 등 핵심 기업과 자유무역시험구 제도까지 아우르며, 현장 경험을 갖춘 저자의 시각으로 중국의 미래 성장 전략을 입체적으로 해석해 한국 기업과 정책 입안자에게 실질적 통찰을 제공한다. (김종문 외 지음 | 다빈치북스)


석가 웃다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정경 스님이 챗GPT와의 문답을 통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다시 원점에서 묻고 정리한 책이다. 불교라 불려온 수많은 교리와 해석 중 무엇이 석가의 본래 가르침이었는지를 검토하며, 삼법인과 사성제라는 핵심 진리를 단순하고 살아 있는 통찰로 되돌린다. 믿음을 강요하지 않고 질문을 권하는 이 책은, AI 시대의 언어로 무상이라는 진리를 다시 사유하게 하는 현대적 불교 입문서이자 수행의 안내서다. (정경 지음 | 지혜의나무)


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영어 단어 암기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단어를 외우는 대신 라틴어 어원과 접두·접미사의 탄생 과정을 이해해, 하나의 뿌리로 여러 단어를 확장해 익히도록 돕는다. producer에서 production, conduct, introduce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읽기·쓰기·말하기·듣기의 기초 체력을 단단히 다진다. 하루 한 페이지, 365일 읽기만 해도 영어 어휘가 오래 기억되는 '시성비' 높은 어휘 학습서다. (김동성 지음 | 현대지성)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우리는 모옌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중국 문학의 거장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이 책은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가려진, 가장 인간적인 모옌의 얼굴을 담아냈다. 그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 쓰러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썼다고 말한다. 굶주림과 부끄러움, 실패의 기억을 숨기지 않고 꺼내놓으며, 버틴다는 것이 무엇인지 삶으로 증명한다. 낮고 부드럽지만 오래 남는 문장들로, 오늘도 흔들리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용한 용기와 깊은 위로를 건넨다. (모옌 지음 | 필로틱)


AD

뿌리 왕국

[이 주의 책]'부의 감각' 外

가드닝과 플랜테리어 열풍 속에서 식물을 '치유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시선에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뿌리 왕국은 독일의 신진 식물학자 데이비드 스펜서가 식물과 인간의 공진화 역사를 통해, 식물이 얼마나 영리하게 소통하고 적응하며 지구를 살아왔는지를 보여준다. 식물은 조용하지만 수동적이지 않고, 평온하지만 결코 약하지 않다. 에너지·식량·기후 위기의 시대,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해답을 '땅 아래 깊이 뿌리내린 존재들'에게서 배우자고 제안하는 흥미로운 대중과학 교양서다. (데이비드 스펜서 지음 | 흐름출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