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9일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를 통해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122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1월 기준 역대 최대치이자 2023년 5월 이후 31개월 연속 흑자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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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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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9일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를 통해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122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1월 기준 역대 최대치이자 2023년 5월 이후 31개월 연속 흑자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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