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는 엘앤에프와 235억원 규모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76.8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해 12월24일부터 오는 3월23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금액은 동일 상대방과의 계약 2건을 취합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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