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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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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관계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홈 화면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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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방성이다. 기존에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 크리에이터 정보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로그인 사용자도 스텔라이즈의 핵심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홈 구조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로그인 과정 없이도 스텔라이즈 입점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사의 소식과 상품 정보, 크리에이터의 PPL 포트폴리오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각적인 캠페인 제안이 가능해졌다.


신설된 '홈' 화면은 무한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콘텐츠 탐색의 몰입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홈 화면에서 ▲입점 크리에이터의 실제 PPL 진행 사례(포트폴리오) ▲주요 크리에이터 리스트 ▲인기 크리에이터 랭킹 ▲파트너사 소식 및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피드 형태로 접할 수 있다.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를 클릭하면 포트폴리오 패널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제안 가능' 상태일 경우 회원가입 후 즉시 캠페인을 제안할 수 있는 직관적인 UX를 구축했다.


플랫폼 내 상호작용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도입된 '스페셜 포스트'는 파트너사가 직접 자사의 업데이트 소식이나 판매 정보를 게시하는 기능이다. 광고주는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상품에 대해 직접 문의할 수 있어 캠페인 제안 전 불필요한 탐색 비용을 줄이고 소통의 효율을 높였다. 특히 댓글 시스템에는 AI 기반 필터링 기술이 적용돼 비방이나 욕설 등을 자동으로 변환, 비즈니스 매너를 지키며 안전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하기 좋은 크리에이터를 추천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TOP 100' 랭킹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 랭킹은 단순 구독자 수뿐만 아니라 플랫폼 내 즐겨찾기 수, 클릭률(CTR) 등 실제 이용자들의 관심도와 상호작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간 단위로 집계된다. 광고주는 이를 통해 현재 트렌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터를 파악하고,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캠페인 파트너를 선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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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홈 개편은 스텔라이즈를 방문한 누구나 콘텐츠를 둘러보고, 파트너 정보를 확인한 뒤 캠페인 제안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예산 계산기, 콜라보 광고 등 신규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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