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및 편의성 집중…라인업 지속 확대"
쿠쿠가 '파워클론' 브랜드 론칭 후 청소기 전 제품군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쿠쿠는 지난해 1~11월 자사 청소기 라인업(무선청소기·핸디청소기·로봇청소기)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다고 6일 밝혔다.
쿠쿠는 2002년 첫 진공청소기를 선보인 이후 2024년 7월 무선청소기 '파워클론 슬림'의 흥행 이후 청소기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같은해 12월에는 '파워클론 로봇청소기 AI'를 선보이며 로봇청소기 분야에도 진출했다.
이밖에 휴대성을 강화한 '파워클론 미니', 흡입 성능을 높인 '파워클론 포스', 오토 클린 스테이션과 물걸레 기능을 결합한 '파워클론 올 클린', 초경량 설계를 내세운 '파워클론 하이퍼'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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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청소기 전 제품군에서 체감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 환경에 대응하는 파워클론 라인업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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