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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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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초가속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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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30여 년간 20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한 최고투자책임자(CIO)가 개인 투자자를 위한 자산 설계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는 단기 매매나 시장 예측이 아닌 절제와 저축, 장기 투자, 복리를 통해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구조'가 부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워런 버핏의 자산 형성 과정을 예로 들어 시간의 누적 효과를 설명하며, S&P500 ETF 중심의 코어-새틀라이트 전략을 통해 실천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황정호 지음 | 클라우드나인)


텐배거 포트폴리오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여의도 증권가에서 신기술 성장주 분석으로 이름을 알려온 저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컴퓨터, 원자력·수소, 로봇, 블록체인 등 차세대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연결고리를 짚으며 미래 대장주 후보 50곳을 분석한다. 테마 추종이 아닌 기술의 작동 원리와 자본 흐름을 근거로 투자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AI 추론 단계 전환과 주문형 반도체 부상,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등 시장 변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김학주 지음 | 페이지2북스)


월급쟁이지만 부자처럼 관리합니다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사회초년생을 위한 현실적인 돈 관리 매뉴얼이다. 세무사이자 CFP인 전하정 저자가 월급에서 저축할 금액을 정하는 법부터 ISA·청약·대출 상환의 우선순위까지 꼭 필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절약과 투자 기술보다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으로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작은 월급이라도 지키고 키워 원하는 삶의 자유를 얻는 방법을 담았다. (전하정 지음 | 경이로움)


보이지 않는 질서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독일의 정신요법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뤼디거 달케가 20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삶과 역사 뒤에 작동하는 '운명의 법칙'을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공명의 법칙, 대립의 법칙 등 현실을 움직이는 여러 원리를 의학·과학·역사·철학·심리 사례로 설명한다. 선한 의도가 왜 다른 결과를 낳는지, 끌어당김의 법칙이 왜 작동하지 않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며, AI 시대를 살아갈 독자에게 현실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뤼디거 달케 지음 | 터닝페이지)


모든 것들의 민영화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상수도, 교육, 의료, 교정, 데이터, 인프라 등 공공서비스가 시장으로 넘어가며 미국 사회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추적한 책이다. 저자들은 민영화가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통제력과 민주적 책임을 약화시키는 정치적 과정이라고 분석한다. 수도 요금, 민간 교도소, 공중보건 외주화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공공재가 사적 이윤에 종속될 때 나타나는 불안과 불평등을 보여주며, 공공성 회복이 민주주의의 핵심 과제임을 묻는다. (도널드 코언 외 1명 | 북인어박스)


리더의 교양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첨단 기술과 지정학적 격변 속에서 길을 찾는 리더를 위한 경영 교양서다. 이동우 교수가 지난 100년 경영사를 이끈 거장들의 사상과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철학·리더십·인간·문화·과학·세계 등 여섯 지평에서 100가지 핵심 키워드를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릭스 등 실제 사례와 드러커, 포터, 크리스텐슨 등의 통찰을 엮어 어떤 상황에서도 꺼내 쓸 수 있는 지식의 뼈대를 제시한다. (이동우 지음 | 인플루엔셜)


3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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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직장 생활에서 반복되는 불만의 원인을 '컬처핏'에서 찾고, 나에게 맞는 조직을 고르는 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개인 성향과 조직 구조, 조직문화, 관계 맺기 방식을 네 단계로 정리해 구직자와 직장인이 스스로 적합도를 점검하도록 돕는다. 대기업의 채용 기준으로 자리 잡은 컬처핏 개념을 바탕으로, 맞는 회사를 찾고 조직안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6단계 체크리스트를 통해 커리어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실천형 가이드를 제시한다. (최경희 지음 | 비아북)


세상을 바꾼 화폐들 그리고 비트코인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디지털 화폐 시대를 맞아 금융과 통화의 변화를 인류 문명사 속에서 조망한 화폐 인문서다. 저자 홍익희는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CBDC의 등장을 단순한 기술 현상이 아닌 '신뢰'를 둘러싼 인류의 역사적 선택으로 해석한다. 로마 금화부터 금본위제, 달러 체제와 금융위기까지 3000년 화폐의 흐름을 통해 오늘의 통화 질서 위기와 미래 패권 경쟁을 분석하며, 독자에게 새로운 화폐 질서를 읽는 시각과 전략을 제시한다. (홍익희 지음 | 책과삶)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120만 독자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전하는 삶의 태도에 대한 인문 에세이다. 저자는 인생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그것을 대하는 태도만큼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하며, 수용·자기존중·낙관·품격·여유·성찰·자립·품위라는 여덟 가지 태도를 통해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세우는 방법을 들려준다. 짧고 단단한 문장으로 상처 입은 이들을 다독이며,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선택'으로 삶의 중심을 회복하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어떤 죽음의 방식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고고학자 세라 탈로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며 써 내려간 회고록이다. 진행성 신경질환으로 쇠약해지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배우자와의 기억을 더듬으며, 저자는 돌봄과 사랑, 분노와 죄책, 그리고 남겨진 이의 상실을 정직하게 기록한다. 개인의 경험을 죽음과 매장에 대한 학문적 성찰과 연결해 존엄한 죽음과 남겨진 삶의 의미를 묻는 책으로, 2023년 영국 왕립 인류학회 공공 인류학상을 수상했다. (세라 탈로 지음 | 복복서가)


초고층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초고층 구조설계 분야의 권위자 정광량 CNP동양 대표가 30여 년간 국내외 마천루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얻은 경험과 통찰을 담은 인문 교양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부르즈 칼리파,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등 세계 초고층의 역사와 의미를 짚고, 롯데월드타워, 타워팰리스, 파크원 등 한국 초고층 건축의 숨은 이야기를 전한다. 초고층에 담긴 도시의 욕망과 기술, 그리고 인간이 어디까지 하늘에 닿을 수 있는지를 묻는다. (정광량 지음 | 지식의날개)


중국은 있다
[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중국 전문가 조창완이 한국 사회에 깊게 자리한 중국에 대한 편견과 혐오, 이른바 '차이나 콤플렉스'를 정면으로 분석한 책이다. IMF 이후 공장으로 여겨졌던 중국이 세계적 제조 강국으로 부상하기까지의 변화를 짚으며, 사드 이후 급랭한 한중 관계의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한다. 일대일로, 희토류, 우주 개발 등 핵심 지표로 중국을 읽는 법을 제시하고, 역사와 문학을 통해 중국인의 내면까지 조망하며 앞으로의 한중 관계가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조창완 지음 | 에이원북스)


지중해의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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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책]'부의 초가속' 外

올림픽과 월드컵 등 스포츠 경기를 역사·문화적으로 고찰한 에세이집이다. 글쓴이는 30여 년 동안 체육 기자로 활동하며 대형 스포츠 경기 현장을 취재했으며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등단 시인이기도 한 글쓴이는 시정 넘치는 아름다운 문장으로 근대 한국 사회가 스포츠를 어떻게 문화로 수용했는지 고찰한다. 올림픽의 정치적 함의에 주목하고, 개발도상국-중진국-선진국의 단계를 거친 대한민국의 여정을 동대문운동장과 장충체육관에 투영해 보여준다. (허진석 지음 | 글누림)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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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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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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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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