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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생학술포스터 '금·은·동·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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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총 8개 수상 쾌거
2019년~2025년까지 7년간 지속적인 학문적 성과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3학년 학생들은 '2025년 한국치위생과학회(윤미숙 학회장: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 참여하여 1년여 간의 연구와 노력의 결실로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 장려상 4팀의 총 8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한대,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생학술포스터 '금·은·동·장려상' 수상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 3학년 학생들이 '2025년 한국치위생과학회(윤미숙 학회장: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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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는 2019년부터 해당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오며, 지난 7년간의 지속적인 학술활동과 연구지도 체계를 통해 학과의 연구력과 학생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동시에 입증해오고 있다. 특히 최신 구강보건 이슈를 반영한 주제 선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타 대학과의 경쟁 속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치위생 교육 및 임상 활용'이라는 주제로 지난 25일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된 2025년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구두발표를 진행한 3학년 정채은 학생은 "저희 팀이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이번 수상은 연구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조한아 교수님과, 밤샘 연구도 마다하지 않은 팀원들의 끈끈한 협력의 결과입니다. 저희의 노력이 학술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춘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상에는 '치과위생사의 인공지능 인식과 이용의도가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김민서, 나윤지, 서수현, 안채빈, 정채은, 한수연 팀이 차지했다. 은상은 '치과위생사의 언어적·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환자와의 사회적 라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연구가 선정되었으며, 고준범, 김민우, 민혜원, 유재선, 이승범, 김하빈, 최지혜 학생이 수상했다.


동상은 '보철치료(틀니, 임플란트)에 대한 지식이 노인의 구강건강 가치에 미치는 영향'으로 김나연, 백지원, 정수민 조은재, 지현경, 최다연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청소년의 e-헬스리터러시가 구강건강관심도 및 구강관리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김예은, 김예빈, 김하나, 백지민, 송혜원, 지한별, 조예빈 팀이 수상하였다.


장려상은 '중장년층의 치과민간의료보험 가입여부와 주관적 의료비 부담의 관련성'을 주제로 김소정, 박서정, 박유빈, 박지현, 이영채, 최승연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치과위생사의 전문직 정체성이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김민지, 김세린, 박수현, 양경서, 허은지, 홍예린, 홍희은 학생, '치과위생사의 정서적 소진이 일과 삶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채희, 노서영, 김소윤, 김예슬, 이혜원, 이은우, 전희원 학생, '치위생학과 학생의 타투에 대한 인상이 치과위생사의 전문직 역할과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신지윤, 정예람, 전혜지, 구한솔, 김하음, 박세형, 원세린 학생이 수상하였다.


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는 신한대학교의 건학이념인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치위생 전문직으로서의 윤리의식과 투철한 직업관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6명의 교수진(윤미숙, 이경희, 정성균, 김수경, 조한아, 손지영)은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임상실무 능력과 병원경영 역량은 물론, 학문적 탐구에 기반한 연구 역량을 고루 갖춘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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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보건대학 치위생학과는 학부과정과 더불어 일반대학 보건기술융합학과의 치위생학 석사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실무중심의 교육과 학문연구가 조화를 이루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심화된 전문지식과 연구역량을 쌓아 나가며, 다양한 학술성과와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치위생 인재양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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