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취임 50일 맞는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3년 멈춘 시곗바늘, 바삐 움직여야"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3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초대 장관 기자간담회
3년 간 '여가부 폐지론'으로 위축…"복원의 시간 보내는 중"
"성평등 정책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할 것"

"성평등가족부는 인원이 총 300명이지만, 1000명 규모의 부처처럼 '일당삼'(1인당 세 사람의 몫)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지난 3년간 멈췄던 성평등부의 시곗바늘을 옮기기에 몸과 마음이 바쁘지만, 조급함으로 과오를 낳지는 않도록 신중하게 현장을 살피며 앞으로 나아가겠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23일 서울 종로구 종로빌딩에서 열린 첫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오는 29일이면 취임 50일을 맞는 원 장관은 지난 18개월 간 성평등가족부(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공석이었다는 점, 전 정부 3년간 '여가부 폐지론' 속에서 부처 사기가 위축됐었다는 점을 들며 "현재는 복원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단순히 조직을 정상화하는 것뿐 아니라 성평등 정책의 신뢰를 되살리고, 국민 기대에 응답하는 부처로 재탄생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남성과 여성, 청년과 노년, 장애인과 비장애인, 국적과 언어가 다른 모든 이들까지 차별받지 않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성평등부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취임 50일 맞는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3년 멈춘 시곗바늘, 바삐 움직여야"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AD

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일 부처 명칭 변경 및 조직 확대 등의 개편이 이뤄지면서 현재 '3실 6관 30과' 체제로 운영 중이다. 특히 '성평등정책실'을 신설해 성평등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했으며, '고용평등정책관'을 새로 만들어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등의 정책을 마련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와 '성별 근로 공시제'를 활용해 성차별 이슈를 파악하고,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유도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여성고용정책은 경력단절, 보육·돌봄 부담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접근해, 노동시장을 비롯한 사회 전반의 성평등 구조를 바로 세우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원 장관은 "이런 변화는 정부 전체의 성평등 가치를 설계하고 조정해야 하는 성평등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 장관은 '젠더폭력 대응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평등정책실에 안전인권정책관을 두고, 친밀관계폭력방지과를 신설했다. 원 장관은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 폭력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면서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재정비하고 피해자 지원을 강화해 폭력 피해자들이 사각지대 없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촘촘하고 현장 적용성이 높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가족·돌봄 사회 구현'을 위해서는 아동 양육비 지원 수준을 단계적으로 높여가고, 양육비 선지급제를 원활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돌봄수당 인상 등 아이돌보미의 처우를 개선해 아이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면서, 광역센터 등을 활용해 공급 확대에도 노력하겠다"면서 "내년 시행 예정인 '국가자격제'와 '민간기관 등록제' 도입 등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 입장에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서비스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부에 수차례 강조했던 '청년 남성층의 역차별 인식' 점검과 관련해 "남성들이 차별로 느끼는 분야 중 가장 큰 부분이 '병역' 문제"라면서 "이를 포함해 어떤 지점에서 남성들이 차별과 불이익을 느끼고 있는지 얘기하는 공론의 장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평등부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총 5차례 '성별 인식 격차 개선을 위한 청년 간담회'를 기획하고 있다. 1회차에는 성별 인식 격차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2회부터는 지역 및 의제별로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원 장관은 '젠더갈등'이라는 용어에서 '갈등' 대신 '시각차, 인식차'라는 표현으로 대체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원 장관은 "갈등이라는 용어는 쓰면 쓸수록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청년 세대가 인식 격차를 해소하는 주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최근 불거진 캄보디아 사태와 관련해서도 원 장관은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국내외 인신매매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했다.


성평등부는 인신매매 실태와 관련해 올해 예비조사를 진행 중이며 내년에 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직은 정확한 인신매매 실태가 파악되지는 않은 상태다. 다만, 성평등부 사례판정위원회에서 발급한 확인서는 최근 3년간 34건, 올해 들어서는 1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부 관계자는 "캄보디아건은 경찰청이나 관계기관에 '인신매매 피해자'로 간주될 사안도 있으면 적극 연결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외 사안이나 언론에 나온 건들도 피해자에게 '피해자 지원'을 안내할 수 있도록 요청해놓았다"고 했다.


AD

원 장관은 "기존에 여가부에서 해외 성매매, 인신매매에 대응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면서도 "그러나 여가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고, 해외 영사관과 경찰청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있어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든 해외든 인신매매, 성매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가 있다면 성평등부나 피해자를 지원하는 상담소로 적극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