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잇단 부동산 대책에 '전세의 월세화' 가속…홍콩 미국 자본만 웃는 이유[부동산AtoZ]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책으로 '전세소멸' 가속화
미국·캐나다·홍콩 등 글로벌 자본, 기업형 임대주택 시장 장악
국내 PEF도 ‘월세 시장’ 진출…연기금은 여론 우려에 소극적
월세 비중 60% 돌파, 서울 월세지수도 최고치…시장 재편 가속
전문가들 “월세 세액 공제·바우처 등 서민지원 시급…정책 개입 늦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이 '전세의 월세화'를 촉진하면서 외국계 투자 자본이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월세 시장 성장을 노리고 일찌감치 민간 임대시장을 점령한 업체들로, 집값을 잡기 위해 전세 수요 억제에 나선 현 정부의 정책에 직접적인 수혜자가 됐다. 이들은 이번 정부 들어 투자를 확대하는 등 입지를 다지기 위한 총력전에 들어갔다. 서민의 주거비 부담 증가가 불 보듯 뻔한 상황이어서, 주거 안정을 위한 월세 관련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잇단 부동산 대책에 '전세의 월세화' 가속…홍콩 미국 자본만 웃는 이유[부동산AtoZ] 지난 22일 착공한 맹그로브 당산 조감도. MGRV.
AD

23일 부동산 개발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대책 직후인 지난 20일 아시아태평양 주거 전문기업인 홍콩계 '위브리빙'이 글로벌 기관투자자와 함께 한국 임대주택 조인트벤처(JV)를 설립했다. 서울 지역에 총 6350억원 규모로 임대주택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한국의 기업형 임대주택 시장에 투자한 외국계 자본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 JV는 최대 3150억원의 추가 투자까지 예고했다.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 엠지알브이(MGRV)는 22일 '맹그로브 당산' 착공에 돌입했다. 441실 규모의 '임대형 기숙사'로, 지난 1월 캐나다연금위원회(CPPIB)와 설립한 5000억원 규모 JV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과 모건스탠리, 하인즈, 그레이스타, 인베스코, M&G 리얼에스테이트 등도 국내 운영사와 손잡고 기업형 임대주택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이미 1만실 이상의 월세 상품을 확보했다. 5년 내 두 배로 물량을 확대한다.


특히 단순 투자를 넘어 운영사(오퍼레이터)까지 한국에 진출하고 있다. 호주 1위 오퍼레이터로 3만5000가구를 운영 중인 '더리빙컴퍼니'는 지난 8월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소하며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

잇단 부동산 대책에 '전세의 월세화' 가속…홍콩 미국 자본만 웃는 이유[부동산AtoZ]

국내 자본도 뒤늦게 이 시장에 가세하고 있다. 국내 대표 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는 최근 SK디앤디 경영권을 확보했다. 기업형 임대주택 '에피소드'를 운영하는 SK디앤디의 자회사 DDPS를 통해 임대 운영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아직 전세 제도에 아직 익숙하다 보니 기업들의 월세시장 진출도 한발 늦은 편인 것 같다"며 "특히 자본시장의 '큰손'인 연기금의 경우 국민을 상대로 '월세 장사'를 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어 국내 자본이 들어오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고 했다.


정부가 사실상 전세 시장의 소멸을 유도하는 정책을 구사하면서, 거대 자본이 임대시장에 속속 흘러드는 수순이다. 이재명 정부의 6·27 대책은 수도권 전세대출 보증 비율을 90%에서 80%로 낮췄다.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도 금지하면서 사실상 갭투자형 전세 거래를 차단했다. 10·15 대책에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로 실거주 의무(2년) 의무가 생겼다. 1주택자 전세대출 총부채 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등 규제도 추가했다. 최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우리나라 전세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레버리지가 계속 오를 것"이라며 "고통이 있어도 끊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하면서 이 같은 정책적 방향 전환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미 임대인들은 안정적인 월세로 돌아서고 있다. 세입자들은 높아진 대출 문턱에 월세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렸다.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임대차 계약 중 월세 비중은 지난 8월까지 평균 62.2%를 기록했다. 아파트 월세 비중마저 46.8%로 과반에 육박했다. 모두 역대 최고치다. KB부동산의 서울의 아파트 월세 지수는 매달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지난 9월 129.7을 기록, 약 4년 만에 30% 가까이 폭등했다.

잇단 부동산 대책에 '전세의 월세화' 가속…홍콩 미국 자본만 웃는 이유[부동산AtoZ]

이런 분위기 속에 월세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전세 제도로 주거비 부담이 낮았던 만큼 전세가 사라지면 임대료 상승 여력이 크다. 국토교통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에 따르면 한국의 소득 대비 주택임대료(RIR)는 15.8%로, OECD 평균(21.8%)이나 미국(24.4%), 일본(19.9%) 등보다 현저히 낮다.


AD

전문가들은 "외국계 자본이 임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서민의 주거비가 급등하는 상황이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 전문위원은 "월세 비중과 금액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상황에서 정부 대책은 상대적으로 소홀한 편"이라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월세 바우처나 월세 세액 공제 등 지원책을 지금보다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