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TWS)가 음악방송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했다.
투어스는 21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로 정상에 올랐다.
멤버들은 "함께 고민하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을 상으로 보상받는 기분"이라며 "연습 때부터 꿈꿔온 순간을 현실로 만들어준 42(팬덤명)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앙코르 무대에서 투어스는 속사포 랩과 후렴 화음, 고음 애드리브까지 전 파트를 라이브로 소화했다. 푸른 계열의 캐주얼 의상을 입고 '오버드라이브'와 선공개곡 '헤드 숄더스 니스 토스'(Head Shoulders Knees Toes)를 연달아 선보였다.
신곡 댄스 챌린지도 인기다. '오버드라이브'는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차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21일 기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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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4집은 발매 첫 주(10월13일~19일) 약 64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전작의 초동(발매 직후 일주일간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고,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10월12일~18일) 1위에 올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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