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업 해외 R&D·개인 OTT 구독…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 적자폭 키웠다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상반기 韓 지식서비스 무역 45.3억달러 적자
제조업 해외 R&D 투자 확대+개인 OTT 구독 증가
정보통신서비스는 반기 기준 사상 최대 흑자
삼성폰 선탑재앱 효과…제미나이 등 추가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지식서비스 무역수지가 45억3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37억6000만달러)에 비해 적자 폭을 키웠다. 최근 제조업에서 해외 연구개발(R&D) 관련 산업재산권과 전문사업서비스의 이용이 확대하고, 개인의 글로벌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 구매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독이 늘면서 지식재산권 사용료와 전문사업서비스의 수입이 수출보다 더 많이 증가한 결과다. 정보통신서비스 수지는 전기전자 제품 제조업의 수출이 크게 늘면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흑자를 나타냈다.


지식서비스 무역 통계는 서비스 부문 중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생산되는 국제거래 현황을 보여주는 통계다. 지식재산권의 매매와 사용거래, 파생 서비스 및 용역거래를 포괄한다.


기업 해외 R&D·개인 OTT 구독…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 적자폭 키웠다
AD
제조업 해외 R&D 투자 확대…개인 앱 구매·OTT 구독 증가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통계(잠정)'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수지는 수출이 197억1000만달러, 수입이 242억4000만달러로 45억3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해 적자 폭이 7억7000만달러 커졌다. 수출이 저작권, 정보제공 및 플랫폼 서비스 등에서 늘었으나, 수입이 R&D 산업재산권과 연구개발 서비스, 멀티미디어와 소프트웨어 저작권 지급을 중심으로 더 많이 증가한 영향이다.


유형별로는 정보·통신서비스와 문화·여가 서비스에서 각각 19억6000만달러,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정보·통신서비스는 정보제공 및 플랫폼(14억달러) 호조를 중심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흑자 폭을 나타냈다. 정보제공 및 플랫폼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내 앱 선탑재 서비스 수출이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 도입 등으로 확대한 영향에 전기(7억5000만달러) 대비 흑자 폭을 6억6000만달러 키웠다.


반면 전문·사업서비스에서는 44억8000만달러 적자를, 지식재산권 사용료에서도 24억50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 지식재산권 사용료 내 컴퓨터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저작권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관련 지급이 늘어난 데다 생성형 AI 관련 구독 서비스 수요 증가 등에 10억7000만달러 적자를 기록, 전기(6억1000만달러) 대비 적자 폭을 크게 키웠다. 전기 대비로 보면, 정보·통신서비스의 흑자 폭이 늘었으나 지식재산권 사용료와 전문사업서비스의 적자 폭이 더 크게 확대됐다.


산업별로 보면, 정보통신업에서 16억4000만달러 흑자를 냈으나, 제조업이 전기전자 제품을 중심으로 24억7000만달러 적자를, 디지털 중개 플랫폼도 22억달러 적자를 보였다. 전기 대비로도 정보통신업은 흑자 폭이 늘었으나 제조업과 디지털 중개 플랫폼에선 적자 폭이 확대됐다.


기관 형태별로는 중견기업이 9억3000만달러 흑자를, 대기업과 디지털 중개플랫폼은 각각 37억5000만달러, 22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에서 35억7000만달러 흑자를 보인 반면,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각각 37억7000만달러, 21억8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주요 흑자 부문은 유형별로 정보·통신서비스, 산업에서는 정보통신업, 기관 형태별로는 중견기업, 거래 상대 지역에서는 아시아가 꼽혔다. 반면 적자를 나타낸 부문은 유형별로 지식재산권 및 전문사업서비스, 산업과 기관 형태별로는 제조업과 대기업, 거래 상대 지역에선 북미와 유럽 지역 등이었다.


박성곤 한은 경제통계1국 국제수지팀장은 "해외 R&D 관련 산업재산권과 연구개발 등 전문사업서비스의 도입이 많이 늘어난 건 제조업 업황 개선에 따른 생산과 투자의 확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 강화를 위해 필수 불가결한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대표 수출 품목인 전기전자, 자동차 기업을 중심으로 첨단 제품 설계·제조를 위해 해외 특허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현지화, 기술혁신, 우수 인재 및 새로운 시장 확보 등을 위해 글로벌 R&D센터와의 협력, 해외 광고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기업 해외 R&D·개인 OTT 구독…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 적자폭 키웠다
유망 서비스산업, ICT와 콘텐츠…각각 15억7000만달러·25억1000만달러 흑자

표준산업 분류상 별도 산업분류는 없으나 정책적으로 중요한 유망 서비스산업인 정보통신기술(ICT) 산업과 콘텐츠 산업 특수분류 통계를 보면, 먼저 ICT 산업의 지식서비스 무역수지는 수출이 63억7000만달러, 수입이 48억달러로 15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정보서비스업에서 5억6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냈으나,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작업(21억6000만달러)을 중심으로 흑자를 낸 결과다.


AD

올해 상반기 콘텐츠 산업의 지식서비스 무역수지는 수출이 57억8000만달러, 수입이 32억8000만달러로 25억1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지식정보산업에서 8억3000만달러 적자를 나타낸 반면, 게임산업(22억6000만달러), 음악산업(5억9000만달러)을 중심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박 팀장은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게임 수출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샵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샵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 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이해했고,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