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국은 투자가 1000억, 우리와 10배 차이…옛날 반도체 산업 닮아"[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⑧

시계아이콘02분 3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韓 로봇 산업, 어떤 지원 필요한가
로봇 산업 기업·학계 전문가 인터뷰
"美 투자 규모는 10배, 지원 부족"
데이터 인프라 확충, 협업 체계 구축

편집자주중국 선전의 학교 운동회에는 학부모가 로봇을 데리고 오는 장면이 낯설지 않다. 로봇 올림픽을 개최할 정도로 중국에선 로봇이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중국의 이런 풍경은 쉽게 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생태계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전 화창베이에선 하루 만에 로봇 한대를 제작할 부품을 조달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로봇은 다시 공장 등으로 투입돼 생산성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를 일으킨다. 반면 한국은 로봇이 연구실과 시제품에 머무르고 있다. 산업화의 출발선조차 제대로 밟지 못하는 실정이다. 아시아경제는 중국 선전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의 구조와 속도를 조명했다. 세계가 이미 상용화 경쟁에 뛰어든 상황에서 한국이 놓친 과제를 짚고 뒤처지지 않기 위해 산업 전략을 어떻게 다시 세워야 할지 절박한 해법을 모색한다.

"아주 옛날 한국 반도체 산업을 떠올리게 된다."


박재흥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블루로빈 대표)는 현재 한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생태계를 이렇게 비유했다. 1970년대 초반만 해도 한국 반도체 산업은 기술도 자금도 부족해 겨우 연구 단계에 머물렀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 정부가 전략 산업으로 밀어붙이고 대기업이 거액을 쏟아붓는 결단을 내리면서 세계 시장의 주인공으로 성장했다.


현재 한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도 반도체 초창기처럼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 정부의 지원은 제한적이고 투자 규모는 해외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요구 역시 정부 자금 확대, 데이터 확보를 위한 제도 마련, 제조 업체와 소부장 기업 간 협력 강화다.


"미국은 투자가 1000억, 우리와 10배 차이…옛날 반도체 산업 닮아"[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⑧ 박찬훈 자율성장 AI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장(한국기계연구원 AI로봇연구소장)이 지난달 1일 대전시 유성동에 위치한 기계연 본사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국기계연구원 제공.
AD

특히 휴머노이드 산업은 단순히 개별 기업의 기술 개발만으로는 성장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연구개발-인증-양산-수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돼야 한다는 요구가 강하다. 류재완 에스비비테크 대표(한국로봇산업협회 산하 로봇부품협의회 회장)는 "국내에서 로봇 부품을 개발해도 국제 인증을 받지 못하면 글로벌 완제품사에 납품하기 어렵다"며 "인증 절차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드는 만큼 정부가 공동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술 설계 단계부터 완제품 기업과 협력해야 연구 성과가 곧바로 양산에 적용될 수 있다"며 "부품사 단독으로 개발하면 실제 제조 현장에서 쓰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초기 단계부터 완제품사-부품사 간 공동 개발 체계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미국은 투자가 1000억, 우리와 10배 차이…옛날 반도체 산업 닮아"[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⑧ 류재완 에스비비테크 대표가 지난달 12일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에스비비테크 본사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에스비비테크 제공.

이와 함께 표준화 모델 구축도 핵심 과제로 꼽힌다. 류 대표는 "감속기, 센서, 모터 등 업체들이 각자 다른 규격으로 제품을 내놓으면 제조사가 안정적인 공급망을 꾸리기 어렵다"며 "부품 업체들이 연합해 표준화 모델을 만들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할 수 있고 제조사도 국내 생태계를 신뢰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된다 해도 결국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금 격차 문제를 넘어서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진다. 박재흥 교수는 "국내에서 시리즈A 투자를 받아도 많아야 100억~200억원 수준인데 미국은 2000억원 정도로 최소 10배 차이가 난다"며 "투자사들이 '이 돈으로 테슬라와 어떻게 경쟁하겠느냐'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자금 격차가 크다 보니 기업들이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은 투자가 1000억, 우리와 10배 차이…옛날 반도체 산업 닮아"[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⑧ 박재흥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블루로빈 대표)가 지난달 11일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박준이 기자.

업계는 지금이야말로 정부와 기업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현장에서는 자금 지원 확대와 데이터 확보, 제조 업체-소부장 협력 강화를 공통된 요구로 내놓고 있다. 로봇 산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요구는 정부 지원을 더 많이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박찬훈 자율성장 AI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장(한국기계연구원)은 "100억원대의 정부 지원이 커보여도 해외에서 투입하는 액수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며 "미국과 중국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미래 산업이라고 받아들이고 정말 미친 듯이 돈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원 전략을 두고 업계에서는 단순히 자금을 넓게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사례가 먼저 나와야 시장의 신뢰가 쌓이고 후속 투자가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다.


류 대표는 "한국에선 '태릉 선수촌' 같은 육성 방식, 즉 분야별로 집중 투자할 만한 업체를 뽑고 우선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빠르게 성공 모델이 나와야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업체도 늘어나고, 시장 자체가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 과제로는 자율적 학습 능력과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핵심으로 꼽힌다. 박찬훈 단장은 스스로 성장하는 휴머노이드 개념을 강조하며 "휴머노이드에게 세탁기를 작동시키도록 학습시켰다고 해도, 다른 작업을 수행하려면 공급 업체가 수요자마다 새로운 인공지능(AI)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런 방식은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고 활용성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했다. 그가 제시한 자율성장 휴머노이드는 로봇이 데이터를 스스로 수집·정제하고 학습 절차를 자동화해 새로운 미션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미국은 투자가 1000억, 우리와 10배 차이…옛날 반도체 산업 닮아"[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⑧ 박현준 로브로스 CTO(최고기술책임자)가 지난달 7일 서울 성동구 로브로스 본사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

이 같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데이터 활용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자체적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데이터 센터를 마련하지 못하면 다른 나라나 기업의 플랫폼에 종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박현준 로브로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려면 내부 서버가 따로 있어야 한다"며 "대부분 외부 서버를 활용하는데 로봇이 보고 행동하는 이미지와 영상이 실시간으로 촬영돼 어딘가로 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제조 현장에서 습득한 기업 정보들이 외부 서버로 보내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