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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유보라 단지 내 상가’ 회사 보유분 특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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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단지 100% 성공 분양, 입주까지 마무리되어 상가 활성화도 수월해
- 태화강변 코너입지, 주변 2만 세대 배후수요 까지 품은 상권

‘태화강 유보라 단지 내 상가’ 회사 보유분 특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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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울산 태화강 상권에서 공급하는 '태화강 유보라 단지 내 상가'가 빠른 수익창출과 안정적인 운영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불투명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당장의 확실하고 안정적인 수익 흐림이 보장된 곳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태화강 유보라 단지 내 상가'는 이에 부합하는 장점을 다수 확보했기 때문이다.


일단,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495세대)'의 단지 내 상가로, 이미 준공 후 입주가 시작되어 상가 역시 계약 즉시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주거단지는 이미 100% 완판되었고 입주도 마무리되어 총 495세대의 고정 수요를 바탕으로 상가 활성화까지 걸리는 시간도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거시설이 준공 후에도 미분양이 지속, 입주가 원만하지 않아 상가 역시 공실이 다수 발생하며 전체적으로 죽은 상권이 되는 일도 빈번하다는 점에서 주거시설의 100% 완판은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는 평가다.


수익은 빠르지만, 초기 가격 부담은 낮다는 점도 강점이다. 신축 상가인 만큼 이미 활성화된 상권에서 기존 상가를 매매할 때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권리금 부담 없이 분양가로 충분해 투자자는 물론 직접 운영을 준비하는 실수요에게도 매력적이다.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하게 하는 상가의 규모와 설계도 돋보인다. 이곳은 축구장 1.7배에 달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해 지역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최고 6m의 높은 층고로 설계되며, 3층에는 테라스 상가가 조성되어 개방감과 쾌적성도 남달라 고객 체류 시간을 늘리기 탁월해 운영 수익도 높을 전망이다.


또한 고객 동선을 최소화하고, 점포 간 시너지를 유도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MD구성으로 지속적인 집객 효과를 기대하게 해 경기 변동에 따른 운영 편차도 줄일 계획이다.


상가의 가치를 더 높여줄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태화강변 고급주상복합 벨트의 2천여 세대 직접수요와 중구 원도심 내 주거수요를 비롯해 인근 우정혁신도시의 약 2만 세대 정주인구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태화루 사거리 상권은 울산의 중구와 남구를 잇는 관문으로 상시 유동 인구가 풍부하며, 주변으로 태화종합시장, 우정시장 관련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들의 성향이 갈수록 보수적으로 변하며 예상 수익이 예측 가능하고, 해당 수익을 빠르게 거둘 수 있는 단지를 선호한다"며 "태화강 유보라 단지 내 상가는 주거단지 100% 완판, 권리금 없는 신축, 생활밀착형 업종 배치, 입지 경쟁력까지 갖춘 상가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예측 가능하게 해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에게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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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화강 유보라 단지 내 상가'는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에 연면적 12,632.0856㎡ 규모(3,821.2059평)로 지상 1층~지상 3층 총 99실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회사 보유분에 대한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이며, '태화강 유보라 팰리티움' 단지내 상가 1층에 홍보관을 열어 매매(투자) 및 입점 문의 상담이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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