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임원배상책임보험 없으면 입사 안해요"…해외선 유능 임원 영입수단

시계아이콘03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늘어난 책임, 빈틈 많은 보호막…D&O 보험을 다시 묻다]
②美·英·日서 D&O를 인재 영입에 적극 활용
D&O 의무화, 회사보상계약제도 도입 등 활성화 노력해야

편집자주기업 임원의 책임이 갈수록 무거워지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책무구조도 도입, 상법 개정안 추진 등 각종 규제가 현실화되면서 경영진은 점점 더 다양한 법적 리스크에 노출되고 있다. 특히 주주소송 등 법률적 책임은 기업뿐 아니라 임원 개인의 생존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임원배상책임보험(D&O)은 기업 경영의 필수 안전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D&O는 임원의 직무상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책임을 보호하는 동시에, 유능한 인재를 지키고 영입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국내 D&O 보험은 보장범위가 좁고 면책 조항이 복잡한 데다, 청구기준(claims-made) 방식과 외국 약관을 단순 번역해 쓰는 등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국내 실정에 맞는 약관 정비와 실효성 있는 상품 설계가 시급하다. 아시아경제는 이번 기획을 통해 D&O 보험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었다.

미국·영국·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서는 기업들이 임원배상책임보험(D&O)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산업발전과 시장확대로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진 위험을 보험사로 이전해 경영진의 소신있는 경영판단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D&O는 단순 보험상품을 넘어 국내외 각지에서 유능한 경영진을 영입하는 주요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임원배상책임보험 없으면 입사 안해요"…해외선 유능 임원 영입수단 글로벌 기업이 유능 임원 영입에 임원배상책임보험(D&O)을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묘사한 이미지. 챗GPT
AD

美·英·日은 정부·기업이 D&O 적극 지원

D&O가 가장 처음 개발된 곳은 세계 최대 보험시장인 미국이다. 미국에서는 세계 대공황을 불러온 1929년 월가 대폭락 사태 이후 연방증권법이 제정되고 이사의 책임이 강화됐다. 이후 규제기관의 활동 범위가 커지고 주주나 제3자 소송이 활발해지자 영국의 보험연합체인 로이즈(Lloyd’s)가 미국 기업들에 D&O를 판매한 게 시초다.


미국에서 D&O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된 건 1960년대부터다. 당시 미 정부가 D&O를 법적·제도적 테두리로 끌어왔기 때문이다. 1968년 델라웨어주에서 처음으로 회사법을 개정해 D&O에 관한 규정을 마련했다. 다음 해엔 국세청(IRS)에서 보험료를 회사경비로 인정하면서 미국에서 D&O가 급성장했다. 현재는 미국 모든 주에서 D&O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다.


영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D&O가 본격적으로 발전했다. 1985년에 개정된 영국 회사법은 '임원의 책임을 면제하고 보상하는 조항은 무효로 한다'고 규정했다. 이에 기업이 D&O에 가입하는 게 위법인지에 관해 많은 논란을 낳았다. 이후 영국은 1989년 회사법을 재개정해 기업이 D&O에 가입할 수 있는 명문규정을 처음 도입했고 이후 D&O 가입이 대폭 늘었다.


미국·영국·일본 등은 기업 차원에서도 회사보상계약제도를 활용해 D&O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회사보상계약제도는 임원이 주주나 제3자로부터 소송을 당했을 때 소송비용 등 법률적 방어를 위해 사용한 비용을 회사가 보상해주는 제도다. 최근 해외 유수의 인재가 몸담을 기업을 고를 때 이 제도 도입 여부를 묻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미국·영국·일본에서는 회사보상계약제도를 핵심임원 영입과 방어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고 이 제도하에서 D&O를 적극 운용하고 있다.


"임원배상책임보험 없으면 입사 안해요"…해외선 유능 임원 영입수단
글로벌 D&O 시장 급성장하는데…한국은 아직 걸음마 수준

한국ESG기준원에 따르면 글로벌 D&O 시장은 2014년 132억달러에서 2023년 252억달러(약 35조원)까지 9년 만에 약 2배 성장했다. 앞으로 연평균 9.9%씩 성장해 2030년엔 488억달러(약 67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D&O 보험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지만, 미국·영국 등 선진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다. 이들 국가는 정부와 기업이 제도적으로 D&O 가입을 유도하는 반면 한국은 가이드라인 수준의 권고와 D&O 활용 여부만 공시토록 하는 데 그치고 있다. 정부차원에서 D&O에 관한 규정을 마련한 건 2005년 금융감독원의 '상장법인의 D&O 가입에 관한 가이드라인'과 2023년 금융위원회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 개정이 전부다.


이처럼 제도적 기반이 미약하다 보니 국내 D&O 약관도 미국 보험사 처브(Chubb)나 AIG 등의 영문약관을 그대로 번역해 사용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로 인해 약관 해석의 불명확성이 발생하고, 실제 분쟁 발생 시 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국내 D&O 보험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로 상품 구조 자체의 한계를 지적한다. 대표적인 문제로는 보장범위의 협소성, 과도한 면책조항, '청구기준(claims-made)' 방식이 꼽힌다. 보험은 보험기간 중에 청구가 이뤄져야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계약갱신이 원활하지 않거나 통지요건을 놓칠 경우 실효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게다가 국내로 가져온 영문약관이 미국 회사법에 근거해 설계된 탓에 국내 법체계 및 기업 실무와 맞지 않는 조항이 많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실제로 통지조항, 방어비용 처리, 위법행위 면책 등 주요 조항에서 해석상 모호함이나 가입자에게 불리한 구조가 발견된다는 분석이 많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단순한 번역 약관에서 벗어나 국내 실정에 맞는 독자적 국문 약관의 재정비와 함께, 관련 법·제도의 보완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국내는 D&O 계약을 제대로 설계·관리할 경험이나 통계가 부족해 대부분이 재보험으로 출재되는 상황"이라며 "D&O는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인 만큼, 제도적 기반과 함께 보험사의 자체 상품 역량도 함께 키워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의무화·공제회 신설 등 D&O 활성화 나서야

전문가들은 정부와 기업이 D&O 도입을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표적인 게 D&O 가입 의무화다. 2010년 조경태 당시 민주당 의원 주도로 금융사 임원의 D&O 가입 의무화 입법이 추진됐지만 무산됐다. 권순일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이 주주까지 확대되는데 앞으로 책임소재 관련 분쟁이 크게 늘어 기업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며 "D&O 가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재욱 에임브릿지파트너스 대표도 "여러 업종 중에서도 금융사의 D&O 의무화는 필요하다고 본다"며 "최근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이사의 책임을 따지거나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많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D&O 의무화는 임원직을 회피하거나 보신주의로 업무하는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신용기금처럼 D&O 관련 기업임원공제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의료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과 같은 공제회를 만들어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기업이 보험사 상품에 개별로 가입하기보다는 공제회가 보험가입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AD

해외 선진국처럼 민간 기업이 회사보상계약제도를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김선정 동국대 법학과 특임교수는 "일본에서는 이사가 되면 책임이 무거워진다는 이유로 취임을 거부하는 사례가 많았고 2021년 회사법을 개정으로 회사보상계약제도를 도입해 이를 보완했다"며 "이는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려는 일본 정부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