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하이엔드 시장 불황?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불티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하이엔드 시장 불황?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불티
AD

고급 주거 시장에서 전 세대가 하이엔드로 구성되는 소규모 단지들이 불황을 겪고 있는 반면 최상층 펜트하우스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하이엔드 주거상품이 인기를 끌자 이를 표방하는 단지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공급량 증가로 인한 희소가치와 수요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부동산 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인기가 시들해졌다. 최근에는 추진 중이던 사업을 접거나 매입했던 부지를 다시 내놓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하이엔드 업계에 불황이 시작됐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반면 단지 각 동 최상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타입은 공급량 자체가 적은데다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어 불황에도 끄떡없이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하이퍼엔드급 마감재, 인테리어 등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면서도 최상층에서만 누릴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상층이라는 한정적 희소성으로 공급이 워낙 적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해당 단지에서도 1%만이 거주할 수 있다는 프리미엄으로 분양 족족 빠르게 주인을 찾는 곳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펜트하우스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2023년 2월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의 전용면적 200㎡ 펜트하우스 입주권이 100억에 거래됐으며, 2023년 10월 110억원에 거래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전용면적 234㎡는 104동 최상층에 단일 세대로 배치된 펜트하우스였다.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 지난해 4월에는 서울 광장동의 포제스한강 전용면적 244㎡ 2가구가 완판됐다. 전용면적 244㎡는 포제스한강의 펜트하우스였는데 분양가가 150억~160억원대였다. 펜트하우스의 청약경쟁률은 평균 14.5대 1였는데, 당시 정당계약이 되지 못했지만 선착순 분양에서 빠르게 완판됐다.


적은 공급물량에 인기가 지속되면서 호가도 상승 중이다.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의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216㎡는 매물 호가 178억원, 서울 성수동의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전용면적 264㎡는 매물 호가가 무려 230억원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가주택인 '한남더힐'의 펜트하우스 전용면적 242㎡도 호가가 200억원에 달한다.


업계 관계자는 "펜트하우스는 전체 단지 공급물량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소수만 공급되기 때문에 높은 희소성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소유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건물 최상층에 위치해 조망뿐 아니라 프라이버시 확보에도 용이해 자산가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소위 하이엔드로 꼽히는 부동산 상품들 중에서도 매물이나 분양물량이 매우 적어 최상의 평가를 받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에서 공급되는 수준의 하이퍼엔드 주거상품이 경기 일산에서도 최초로 공급돼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그랜드 오픈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로 단순 하이엔드를 뛰어넘는 최상층 하이퍼엔드 펜트하우스 상품이다.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더샵 일산엘로이 1~3단지 각 동 최상층(36~42층)에 전용 157·248㎡ 2개 타입, 펜트하우스 타입 24실로 구성된다.


실제 단지는 최상층만의 독보적인 조망 프리미엄 및 희소성을 극대화했으며, 최고급 마감재, 인테리어 설계 등을 적용해 그동안 일산에서는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주거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전용 157㎡는 3~4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욕실 2.5개와 방 4개 구성으로 설계된다. 빅룸 레이아웃 평면 설계로 스터디, 파티, 스포츠 취미 등을 위한 자녀 중심의 공간을 구성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248㎡는 3~5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욕실 3개, 방 6개 구성이며, 가족 공동공간을 기준으로 공용, 프라이빗 공간을 구분했다. 보다 넓은 공간 구성으로 여행과 홈쿡 등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 따라 다양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단지 내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로는 옥상 휴게공간 '펀 가든', 문화공간 '스팟 라운지', 휴게시설과 수경시설이 있는 '커뮤니티 가든' 등이 구성된다. 또 피트니스클럽, 실내스크린 골프연습장(일부타석 제외), 북카페, 키즈카페, 독서실, 필라테스, 코인세탁실, 게스트하우스 등 대단지에 걸맞는 다채로운 시설이 조성돼 입주민들은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처럼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는 탁월한 입지여건도 갖추고 있다. 서해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백마역 더블 역세권 단지이며, 3호선 대곡역을 두 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개통한 GTX-A노선(파주 운정~서울역)의 3호선 대곡역을 두 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다. 대곡역에서 서울역까지는 약 12분이면 접근 가능하다. 여기에 향후 삼성역 개통이 완료되면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는 '신강남권'으로 탈바꿈하며 입지적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는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할 더샵 브랜드타운 내에서도 상위 1%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으로, 부동산 경기를 잘 타지 않는 펜트하우스 특성 상 자산가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펜트하우스는 매물이 없어서 못 산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물건이 귀해 프리미엄 형성도 일반 주거상품보다 큰 폭으로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AD

그랜드 오픈하는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일대에 위치하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에 손도 안 댄다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