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글로벌 인프라투자사 보봉 "유럽 미드마켓, 안정성·수익성 갖춰"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그웨놀라 샴봉 보봉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ESG 원칙·장기보유 전략…미드마켓 인프라 투자 선도
"한국 투자자들, 인프라 투자 선구자로 활약"

"인프라 투자는 코로나19 대유행,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여러 충격 속에서 뛰어난 복원력을 보여줬습니다. 인프라 자산의 수익이 물가상승률을 자연스럽게 반영하기 때문에, 다른 투자 자산보다 인플레이션 방어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웨놀라 샴봉(Gwenola Chambon) 보봉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보봉) 대표의 말이다. 보봉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사로, 유럽 전역에 걸친 운용자산(AUM) 규모는 약 98억유로(약 16조원)에 달한다. 출범 5년 만에 AUM이 4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재까지 70개 이상의 인프라 자산에 투자했고, 8개 펀드를 통해 100개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와 협력하고 있다. 룩셈부르크, 뉴욕, 뮌헨 등에 해외지사도 운영 중이다.


[인터뷰]글로벌 인프라투자사 보봉 "유럽 미드마켓, 안정성·수익성 갖춰" 보봉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의 그웨놀라 샴봉(Gwenola Chambon) 대표(오른쪽)와 무니르 콤(Mounir Corm) 부대표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대현 기자
AD

아시아경제는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샴봉 대표와 무니르 콤(Mounir Corm) 부대표를 만나 인프라 투자 전략 및 시장 흐름, 한국 인프라 시장 생태계 등을 질문했다.


샴봉 대표는 한국 투자자들에 대해 "인프라라는 자산군에 초기부터 투자했던 선구자들"이라며 "매우 정교하고 숙련된 태도를 보이는 만큼, 매년 두 차례 한국을 찾아 투자 방향 등을 논의한다"고 말했다. 콤 부대표도 "보봉 전체 운용자산의 약 10%가 한국 투자자 자금"이라며 "이는 한국 LP(출자자) 커뮤니티가 우리 전략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나틱시스 그룹 독립 브랜드로 성장…"미드마켓 인프라 투자 주목"

보봉은 프랑스의 글로벌 투자은행 나틱시스(Natixis) 내에서 2005년부터 인프라 투자를 전담해 왔다. 시장 중요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그룹 내 독립 브랜드로 정식 출범했다. 주요 투자 분야는 ▲학교와 병원 등 PPP(민관협력) 기반의 '사회 인프라' ▲재생에너지·전력망 등 '에너지 전환 인프라' ▲광섬유·데이터센터·타워코드 등 '디지털 인프라' ▲고속도로·지하철·주차장·공항 등 '교통 인프라' 등이다.


설립 초기부터 고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지속가능 원칙은 '장기 보유(Long-Term Hold)' 전략이라는 보봉의 투자 철학으로 이어졌다. 샴봉 대표는 "보봉 팀원 80명 중 29명이 공동주주가 돼 이 같은 철학을 강화했다"며 "산업체나 공공 부문 파트너와 직접 협력해 인프라를 개발하고 소유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인수·매각 거래가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장기적 개발 파트너십"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보봉은 최근 네덜란드 바이오메탄 플랜트 투자, 북유럽 풍력 발전소 포트폴리오 인수 등을 완료했으며, 지난해엔 자체 싱크탱크인 '인프라비전'을 설립하기도 했다.

[인터뷰]글로벌 인프라투자사 보봉 "유럽 미드마켓, 안정성·수익성 갖춰"

일찍이 '미드마켓 인프라' 분야에 주력한 점도 핵심 투자 전략이다. 미드마켓 인프라는 통상 약 5억~10억유로(약 7400억~1조48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대형 인프라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인프라 개발에 참여해 부채 비율을 낮게 유지할 수 있다. 동시에 향후 자산 가치를 높일 여지도 크다. 샴봉 대표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는 (높은 몸값 때문에) 매각 대상이 제한적이고, 정치적 민감성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며 "반면 미드마켓은 시장 기회가 훨씬 세분돼 있고, 전체 인프라 투자 기회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올해 투자자들이 대형 인프라보다 '미드마켓'으로 관심을 전환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장기간 인프라를 함께 개발하고 가치를 끌어올리는 접근이 독점적 투자 기회를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유럽 주목도 높아져"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이후, 유럽이 글로벌 인프라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는 현상도 강조했다. 샴봉 대표는 우선 "유럽은 강력한 규제 틀과 오랜 인프라 조달 경험을 갖고 있다"며 "정치 변화로부터 투자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에너지 주권 확보와 에너지 전환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에 따라 인프라 투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며 "유럽연합(EU)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55% 줄인다는 목표로 '핏 포 55'(Fit for 55) 정책 등 대규모 투자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고, 독일 역시 인프라 투자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인터뷰]글로벌 인프라투자사 보봉 "유럽 미드마켓, 안정성·수익성 갖춰" 보봉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의 그웨놀라 샴봉(Gwenola Chambon) 대표(오른쪽)와 무니르 콤(Mounir Corm) 부대표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아시아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대현 기자

콤 부대표는 "유럽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 기회의 약 50%를 차지한다. 무엇보다 강력한 규제 체계와 오랜 시간 검증된 성과 기록을 자랑한다"며 "미국 인프라에 많은 투자를 했던 투자자들 역시 (트럼프 행정부 이후) 변동성 이슈를 의식해 유럽으로 투자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정치·경제적 변동성이 높은 반면, 유럽은 안정성이 부각되면서 선호가 높아졌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샴봉 대표는 "한국 보험사들 입장에서도 인프라 투자는 규제 당국이 요구하는 자기자본비율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매우 유리한 투자 대상"이라며 "인프라 투자는 단순한 자산 매입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가치 창출 과정이다. 앞으로도 한국 투자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