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Why&Next]"위기도 뉴노멀" 기초 체력 흔들리는 韓, 1분기 GDP에 쏠린 눈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0% 전후의 낮은 분기 성장률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올해 경제 성장률에 대해 "지금까지 상호관세, 대중국 관세, 품목별 관세, 10% 기본관세 등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나온 것을 보면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너무 낙관적"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보면 5월 경제전망에선 2월 전망 당시 비관적 관세 시나리오를 통해 예측한 올해 성장률을 밑도는 수치가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닫기
뉴스듣기

24일 1Q 실질 GDP(잠정) 역성장 가능성
네 분기 연속 0% 전후…전례 없는 일
2분기 이후엔 美 관세 충격 여파
올 1% 미만 성장 전망도 "체질 개선 필요"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0% 전후의 낮은 분기 성장률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성장에 대한 기대 역시 눈높이를 더 낮추는 중이다. 2분기 이후 이어질 미국 관세 충격 영향에 가계부채 등으로 내수 뒷받침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다. 취약한 기초 체력과 난망한 체질 개선에 한국 경제에 대한 근본적인 우려의 목소리 역시 커진 상태다.


[Why&Next]"위기도 뉴노멀" 기초 체력 흔들리는 韓, 1분기 GDP에 쏠린 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수입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지난 3일 경기 평택시 평택항에 컨테이너와 수출용 자동차가 가득하다. 연합뉴스
AD
"1분기 역성장 가능성"…네 분기째 바닥서 반등 못 하는 韓 성장률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오는 24일 발표할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는 0% 전후일 가능성이 높다. 한은은 최근 '경제상황 평가(2025년 4월)'를 통해 1분기 성장률이 지난 2월 경제전망 당시 전망치인 0.2%(전 분기 대비)를 밑돌 가능성이 크며, 소폭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며 경제 심리가 위축된 데다 대형 산불, 일부 건설 현장의 공사 차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이연 등 일시적 요인까지 더해지면서 내수와 수출이 모두 둔화해서다.


1분기 GDP가 예상 수준에 머물면 우리나라 분기 성장률은 지난해 2분기(-0.228%)와 3분기(0.1%), 4분기(0.066%)에 이어 네 분기 연속 0% 전후의 저성장 행진을 이어가게 된다. 분기 성장률이 이같이 장기간 바닥에서 반등하지 못한 건 전례 없는 일이다. 굵직한 경제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도 길어야 세 분기를 넘어가지 않았고, 이후 큰 폭의 반등이 따라왔다.


[Why&Next]"위기도 뉴노멀" 기초 체력 흔들리는 韓, 1분기 GDP에 쏠린 눈

한은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외환위기로 1997년 4분기 -0.611%에서 1998년 1분기 -6.714%, 2분기 -0.78%까지 세 분기 골이 깊은 역성장을 겪었으나 이후 3분기(1.957%), 4분기(2.493%), 1999년 1분기(3.106%), 2분기(4.338%) 등에 걸쳐 반등했다. 금융위기를 겪은 2008년엔 4분기 -3.374%를 기록한 후 2009년 1분기 0.264%, 2분기 1.352%, 3분기 3.051%로 이내 회복했다. 코로나19 쇼크가 발생한 2020년 역시 1분기 -1.286%, 2분기 -2.74%로 고전했으나 3분기(2.209%) 반등에 성공했다.


현재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세계 주요국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한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해 4분기 실질 GDP 성장률(0.066%)은 전 세계 37개국 중 29위로 집계됐다. 콜롬비아·리투아니아를 제외한 36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에 중국을 더해 조사한 결과다. 분기 GDP를 놓고 세계 하위권 성장 성적표를 받아든 것 역시 세 분기째다.


[Why&Next]"위기도 뉴노멀" 기초 체력 흔들리는 韓, 1분기 GDP에 쏠린 눈
2분기 이후 美 관세 충격 여파…올해 성장률 0~1% 전망 늘었다

이달 미국 관세 정책이 예상보다 강도 높고 광범위하게 추진되면서 올해 1분기 이후에도 성장률 회복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은은 관세 인상으로 미국 내 수입 가격이 오르면서 수요가 줄어 미국 직접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봤다. 여기에 미·중 상호 보복관세로 중국의 대미 수출이 줄면서 우리나라 대중 중간재 수출 역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미국 관세 정책의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 규모는 GDP의 약 9.4%에 달한다. 직접 수출 약 6.8%, 우회 수출 약 2.5%로 관측된 결과다. 미국 직접 수출은 2021년 959억달러에서 2024년 1278억달러로 연평균 10.0% 늘었다. 대미 우회 수출 역시 2020년 기준 약 440억달러로 추산됐다.


이에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 역시 한은의 지난 2월 전망(750억달러)을 밑돌 전망이다. 한은은 5월 경제전망에서 자세한 숫자를 공개한다면서도, 미국 관세 충격에 상품수지를 중심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비스수지 역시 통상마찰에 따른 상품교역 감소로 운송수지 흑자가 줄면서 적자 폭이 확대될 것이란 관측이다. 여기에 무역정책 불확실성 증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간접 경로를 통한 GDP 영향 역시 불가피하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올해 경제 성장률에 대해 "지금까지 상호관세, 대중국 관세, 품목별 관세, 10% 기본관세 등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나온 것을 보면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너무 낙관적"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보면 5월 경제전망에선 2월 전망 당시 비관적 관세 시나리오를 통해 예측한 올해 성장률(1.4%)을 밑도는 수치가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희망적인 변수는 현재 시점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정부가 편성한 12조2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역시 올해 GDP를 0.1%포인트 올리는 데 그칠 것이란 게 한은 전망이다.


[Why&Next]"위기도 뉴노멀" 기초 체력 흔들리는 韓, 1분기 GDP에 쏠린 눈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7일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동결 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은행
기초체력 흔들리는 韓…근본적인 체질 개선 필요

이런 이유로 국내외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 눈높이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지난 10일 기준 주요 투자은행(IB) 등 40여개 시장 참가자들의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치 중윗값은 1.4%다. 하위 25% 값은 1.1%에 그친다. 0%대 성장률을 점치는 기관도 늘었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0.7%), JP모건(0.7%), iM증권(0.8%), ING그룹(0.8%), 시티그룹(0.8%), 하이투자증권(0.8%), 캐피털 이코노믹스(0.9%) 등 7개 기관이 성장률 1% 미만을 점쳤다.


전례 없던 0% 전후 분기 성장률 장기화는 비단 올해 성장률 악화에만 그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관세 충격이란 격랑의 기저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생산 노동력 감소, 산업 혁신 지체가 불러온 생산성·효율성 저하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런 요인이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을 끊임없이 낮추는 한 드라마틱한 GDP 반등이 지속되긴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근본적인 체질 개선부터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


AD

우리 경제의 실력을 보여주는 잠재성장률 기대치는 낮아지고 있다. 2000년대 초반 5% 안팎이던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010년대 연평균 3% 초중반, 2016~2020년 2% 중반을 거쳐 최근 2%까지 떨어진 것으로 추산됐다. 한은은 현재 추세가 개선 없이 이어질 경우 잠재성장률은 2025~2029년 연평균 1.8%에서 2030~2034년 1.3%, 2035~2039년 1.1%, 2040~2044년 0.7%, 2045~2049년 0.6% 등으로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