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Why&Next]실적파티 10대 증권사, 1인당 생산성도 70% '쑥'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키움證, 1인당 영업이익 4년 연속 1위
메리츠證, 리테일 약점에도 2위 맹추격
거래대금 회복세, 수수료 인하 경쟁 가열

지난해 10대 증권사 중 절반이 '1조 클럽'에 가입하는 등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생산성(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 지표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리테일 강자로 손꼽히는 키움증권이 독보적인 생산성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대형 증권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4일 아시아경제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서비스에 게재된 증권사 실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자기자본 상위 10대 증권사의 영업이익은 8조1104억원으로 전년(4조8264억원)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3년에는 전무했던 영업이익 '1조클럽'에도 5곳이 이름을 올렸다.


영업이익 성장은 생산성 증대로 이어졌다. 10대 증권사의 임직원 수는 2023년 2만3655명에서 지난해 2만3430명으로 소폭 감소한 가운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이 같은 기간 약 2억400만원에서 3억4600만원으로 69.7%가량 뛰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로 위탁매매 수익이 증가했고, 하반기로 갈수록 해외주식 투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해외주식 위탁수수료 수익이 증가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Why&Next]실적파티 10대 증권사, 1인당 생산성도 70% '쑥'
AD

10대 증권사 중에선 키움증권의 1인당 영업이익 약 11억원을 넘어서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대비 상승 폭도 가장 컸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대형 증권사들보다 상대적으로 종업원 수가 적어 생산성 지표 계산에서 이득을 많이 본 것 같다"며 "금융센터 일선에 저연차 직원이 다수 포진하는 등 증권가에서 젊은 축에 속한다는 점도 한 요인"이라고 짚었다. 지난해 약 1조982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3년 만에 '1조클럽'에 복귀한 키움증권은 종업원 숫자가 대형 증권사들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적은 게 특징이다.


메리츠증권 역시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생산성 부문 2위를 달리며 키움증권의 뒤를 바짝 쫓았다. 기업금융(IB) 실적 개선과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운용수익 증가로 1조548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1인당 생산성 7억원대에 안착했다. 10대 증권사 중 리테일 부문이 가장 취약하다는 평가에도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절대강자인 키움증권과 견줄 수 있는 생산성 성적표를 받았다. 뒤이어 삼성증권(4억6700만원), 한국투자증권(4억3800만원), 미래에셋증권(3억4500만원), NH투자증권(2억8800만원), KB증권(2억5700만원) 등 '빅5'가 나란히 상위권에 입성하며 체면을 지켰다. 2023년 3600억원 상당의 영업손실을 냈던 하나증권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개미를 잡아라"…MTS 경쟁 가열

최근 국내 증시 호조로 거래대금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상위 증권사들의 실적도 상승 기류를 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월 국내 증시 일평균거래대금은 21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5% 늘었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공매도 금지 해제, 대체거래소 활성화, ISA 세제 혜택 확대 등 거래대금 증가에 우호적인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올해 커버리지 증권사들의 합산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늘어나는 거래대금 파이를 차지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수수료율 인하 경쟁도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안 연구원은 "증권사들의 수수료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며 "2017년 0.081%(해외 0.181%)에 달했던 국내 증권사의 합산 수수료율(위탁매매)은 지난해 3분기 0.038%(해외 0.114%)로 절반 가까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Why&Next]실적파티 10대 증권사, 1인당 생산성도 70% '쑥'

특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발달로 개인투자자들의 증권 거래 문턱이 크게 낮아지면서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증권사들의 다툼도 뜨겁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지난달 국내 MTS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255만명을 돌파하며 적은 인력으로 최상위 실적을 낸 비결을 드러냈다. 다른 증권사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지난해 7~8월에도 상승 곡선을 이어가며 260만명에 육박했다.


'빅5' 가운데에선 미래에셋증권(239만명)과 삼성증권(234만명)이 2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였다. KB증권(206만명)은 지난해 1월, 4월, 5월 MAU 왕좌에 올랐으나 하반기 부진으로 200만명 선이 깨지면서 선두권과 격차가 벌어졌다. 수수료 무료 정책을 앞세운 메리츠증권의 상승 곡선도 눈에 띈다. 온라인 전용 투자 계좌인 '슈퍼365' 이용 고객에게 2026년 12월까지 국내·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는 물론 달러 환전 수수료까지 받지 않기로 하면서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파격적인 정책에 힘입어 지난해 말 메리츠증권의 리테일 고객 예탁자산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27조원을 돌파했다.


AD

안 연구원은 "개인투자자의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퇴직연금과 자산관리시장도 급격히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객 예탁자산 확보를 위한 증권사들의 수수료율 경쟁은 향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