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성동구, 청년 취·창업, 주거, 복지 등 153억 투입...‘청년친화도시 ’ 조성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생애 첫 1인가구 생필품 구매지원 사업 등 청년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한 생활밀착형 사업 선제적 추진...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창업공간 조성, 자립준비청년 연장수당 등 세심한 청년정책 추진

성동구, 청년 취·창업, 주거, 복지 등 153억 투입...‘청년친화도시 ’ 조성 2024년 4월 열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AD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올해 청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년친화적인 사회·경제적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구는 ‘성동형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구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으로 ‘2025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청년들의 역량 개발과 건강한 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5개 분야 58개 사업을 추진한다. 총 15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으로 지난해 71억 원 대비 89% 증가한 규모다.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통한 취 ·창업 지원


구는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취·창업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33% 증가한 120명의 구직 단념 청년에게 다양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10만 원 한도 내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 청년 창업 지원 시설인 청년창업공간도 새롭게 문을 연다. 지상 1~2층에 78개 입주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26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 150석 규모의 성동형 공유오피스를 조성해 원격 및 재택 근무하는 주민들을 위한 업무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삶의 질 높이는 안정적인 주거 지원


삶의 필수조건인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양대 인근에 총 4개소 45실 규모로 운영 중인 ‘성동한양 상생학사’가 대표적이다. 엘에이치(LH)공사에서 보증금을 지원, 성동구와 한양대에서 월세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되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예비창업자에게 주거와 창업보육 공간을 제공하는 ‘용답도전숙’, 사회초년생 1인가구를 위한 반값중개보수 지원,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청년 소량 이사 차량 지원, 성동청년 자 ·신 ·감(청년 자립을 위한 신박한 감(感))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의 주거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 고립 예방을 위한 맞춤형 문화, 건강 지원


‘성동구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멘토링’ 사업을 올해도 지속 운영해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을 위한 맞춤형 심리상담과 미술치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 추진에도 빈틈이 없다. 아픈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을 발굴해 생계·의료·주거 등 일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성동형 자립지원 패키지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18세 이후(보호 연장 시 24세)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최대 1년간 매월 50만 원씩을 지원한다.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생활, 금융 지원


청년의 일상생활을 응원하기 위한 성동구만의 특색있는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한다. 19세 성년의 사회 첫출발을 응원하는 ‘성년출발지원금’을 비롯해 성동구로 전입해 생애 처음으로 독립 세대를 구성한 청년을 위한 생필품 구매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성동구청년지원센터’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생애주기별 생애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 청년(19~24세) 대상 사회적응 과정, 중기 청년(24~34세) 대상 사회생활 기술 습득 과정, 후기 청년(34~39세) 대상 생애전환기 자기관리 과정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높이는 정책 참여 지원


구는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해 청년들에게 폭넓은 정책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내 청년 활동의 거점 공간인 ‘성동구청년센터’와 ‘서울청년센터 성동’을 현재 마장동에 건립 중인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이전하여 청년 특화 복합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청년정책 서비스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성동형 청년친화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시행하는 것은 물론, 청년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에 힘쓰고 있다.


구는 지난해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생애 첫 1인가구 생필품 구매지원 사업 등 청년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거비 부담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반값 원룸 ‘성동한양 상생학사’의 운영 성과는 2024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직접 선정한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AD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청년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생활밀착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청년친화도시 성동‘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