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렉스턴, 무쏘로 통합 브랜드 변경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탑재
1회 충전거리 400㎞

KG모빌리티(KGM)가 국내 첫 전기 픽업트럭 '무쏘 EV'를 5일 출시했다. 2005년 단종된 '무쏘' 브랜드를 다시 살려 픽업트럭의 '전통성'을 전기 SUV에 담았다.


이날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열린 신차발표회에는 곽재선 KGM 회장과 황기영, 박장호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곽재선 KGM 회장이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열린 무쏘 EV 신차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오현길 기자)
AD

곽재선 KGM 회장은 "무쏘 EV는 제가 회장 취임하고 처음으로 사업 승인을 내린 매우 뜻깊은 차"라며 "제가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승인을 해서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KGM은 소비자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소비자의 불편과 요구를 다 맞출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액티언이라는 이름도 제가 소환했고 무쏘도 제가 소환했다"며 "과거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서 제품에 안좋았던 과거를 되씌울 필요는 없다"면서 "더 좋은 액티언, 더 좋은 무쏘를 만들어 그 이름을 자랑스럽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곽 회장은 "앞으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액티언 하이브리드, 렉스턴 가솔린 모델 등으로 변화하고 소비자 니즈에 따라 파워트레인 다시 장착할 계획"이라며 "세계 소비자로 부터 사랑을 받는 차를 만드는게 KGM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KGM 무쏘 EV(제공=KGM)

KGM은 1993년 출시된 무쏘의 전통성을 계승, 새롭게 통합 브랜드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전 픽업트럭은 무쏘 브랜드로 바꾸고,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칸도 각각 '무쏘 스포츠'와 '무쏘 칸'으로 이름을 변경한다.


이날 선보인 무쏘 EV는 전기차의 경제성과 픽업의 다용도성을 더해 레저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에서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화재위험성이 낮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해 외부 충격에 대비했다. 용량은 80.6kWh로 1회 충전거리 400km 및 복합전비 4.2km/kWh(2WD 17인치 휠 기준)를 달성했다. 급속 충전 시 24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며, 전력외부공급(V2L) 기능을 갖췄다.


배터리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중 배터리 안전관리 시스템(BMS)을 적용했다. 주차 중에도 10분 단위로 배터리 상태를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가까운 소방서로 자동 연결된다.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KGM 무쏘 EV(제공=KGM)

152.2kW 전륜 구동 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207마력과 최대 토크 34.6kgf·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4륜구동(AWD) 모델은 413마력과 최대 토크 64.9kgf·m의 성능을 갖췄다. 4륜구동 모델은 5월 출시 예정이다.


데크는 500kg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데크탑과 롤바, 데크 슬라이딩 커버 등을 개발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KGM은 20여년의 픽업 노하우를 살려 1.8t의 토잉 능력과 견인 시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을 더해 좌우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조향 제어를 지원한다. 오프로드 주행능력은 접근각 192°, 이탈각 23° 최저 지상고 187mm다.


안전사양으로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지능형 차량 속도제어, 자동 차선 변경 기능, 전방추돌경고, 긴급제동 보조 등을 탑재했다.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2.3인치 KGM 링크 네비게이션을 연결, 파노라마 와이드 스크린을 적용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아테나 2.0'으로 각종 운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KGM은 무쏘 출범에 맞춰 커넥티비티 서비스 명칭을 '인포콘'에서 'KGM 링크'로 바꾸고, 차량 관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KGM 무쏘 EV(제공=KGM)

KGM은 무쏘 EV가 최근 출시된 기아 타스만 보다 뛰어난 경제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경준 KGM 국내사업본부장은 "타스만의 연비는 8.6km인데 반해 무쏘 EV는 5.0km의 전비로 5년 간 10만km 주행 시 연료비를 1400만원 절감할 수 있다"면서 "이는 차량가격의 43%에 달한다"고 말했다.


무쏘 EV는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친환경 화물차로 분류, 내연기관 픽업트럭 대비 가격 경쟁력이 앞선다. 가격은 MX 4800만원, 블랙엣지 5050만원이며, 국고보조금 652만원, 지자체보조금 186만원(서울시 예상)을 받아 실 구매가격은 3962만원이다. 소상공인인 경우 부가세 환급 등 혜택을 받아 구매가는 3300만원대로 낮아진다.


AD

온라인 전용 모델 ‘무쏘 EV 스페셜 에디션’은 알파인 오디오,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된다. 가격은 MX와 동일해 약 18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KGM 무쏘 EV(제공=KGM)

국내 첫 전기픽업 '무쏘 EV' 출시… 곽재선 "이름 자랑스럽게 만들것" KGM 무쏘 EV(제공=KGM)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