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 부장검사이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1차 변론에 참석해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2.17 윤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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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다연기자
곽민재기자
입력2025.02.18 16:41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 부장검사이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1차 변론에 참석해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2.17 윤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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