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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 19일 임의공급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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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모집공고 내고 19일 청약홈 통해 접수… 24일 당첨자 발표
- 국내 거주 만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 청약 통장, 재당첨 제한, 거주 지역 무관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 19일 임의공급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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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숙원사업인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인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가 임의공급을 진행한다.


임의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83·93㎡의 국평급 평형으로, 신청은 19일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여부, 재당첨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다.


이번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임의공급에는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세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지금이 분양가가 가장 싸다는 인식이 커지며, 기 분양 단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특히 단지는 전용 83~84㎡ 국평급 분양가가 9억원대로 책정돼, 합리적 가격이라는 인식이 계속되고 있어 관심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 이는 광명시 내 공급 단지들이 국평급 평형을 11~12억원 선에 선보이고, 최근 안양 등 주변 지역은 국평급 분양가가 최고 15억원을 돌파하는 모습과 비교하면 상당히 차이를 보이는 가격이다.


또한 수도권 주요 입지의 경우는 임의공급, 무순위 청약 등 일명 '줍줍'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어 이에 따른 인기도 더해질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한 업계관계자는 "최근에는 정부가 무순위 청약 제도의 개선을 알리면서, 앞으로는 무주택자의 청약만 가능하게 변경하겠다고 밝혀, 이를 피하려는 수요의 쏠림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구름산지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0개동, 전용면적 83·93㎡, 총 444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 가구가 광명시에서 희소성이 높은 국평급 이상의 중대형으로 구성되며, 역시 광명시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전 가구 4베이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KTX 광명역과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및 7호선의 이용이 편리하고 소하IC, 제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강남권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환경이 강점이며, 도보권에는 서면초, 안서중이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 여의도공원 면적(약 23만㎡)의 약 3배 규모인 구름산 도시자연공원(약 67만㎡)이 인접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광명역세권의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 이마트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광명시 A부동산 관계자는 "이와 함께 단지가 조성되는 구름산지구는 주변에 다양한 주거개발과 연계돼 광명의 주거 확장과 새로운 주거 중심지를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라며 "실제 인근에는 3기신도시인 광명시흥지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광명학온지구, 광명하안2지구 등도 예정된 상태여서 이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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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 방문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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