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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올해 컬러 ‘모카무스’ 활용 신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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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베이지·럭키슈에뜨 등

㈜광주신세계(대표 이동훈)는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모카무스(Mocha Mousse)’를 활용한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색채 연구소인 ‘팬톤’이 경기 침체 속 위로를 담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모카무스는 단순한 브라운 컬러를 넘어 밤, 초콜릿, 커피 등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감도있는 컬러다.

광주신세계, 올해 컬러 ‘모카무스’ 활용 신상품 선봬 광주신세계 본관 5층 럭키슈에뜨 매장에서 모카무스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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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세련되고 화려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는 모카무스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관 5층에 자리잡은 ‘샌드베이지’는 절제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모로코의 고대 도시 ‘마라케시’의 모래에서 영감을 받은 샌드베이지는 탄탄한 소재와 감도있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특히 샌드베이지에서는 자켓부터 상하의까지 모카무스 색상의 아이템들을 선보여 주력으로 선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아이템들과 함께 톤온톤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인기다.


‘럭키슈에뜨’는 브랜드 특유의 경쾌하고 유니크한 감성과 모카무스의 조화로움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럭키슈에뜨에서는 일상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청자켓에 모카무스 컬러의 가죽패치를 넣은 아이템과 모카무스 컬러의 코듀로이 소재의 자켓도 함께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광주신세계는 모카무스 컬러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17일부터 본관 지하 1층에서 ‘제너럴 아이디어’, ‘매그제이’, ‘비터셀즈’ 등 신규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S/S 특집전을 연다. 이번 특집전은 오픈 후 첫 행사로 다양한 모카무스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쉬즈미스, 리스트, 시스티나 등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브랜드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그룹전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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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차분하고 우아한 모카무스를 강조한 아이템들이 올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광주신세계에서 트렌드에 맞는 색상을 활용한 다채로운 신상품을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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