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 사교육 참여율 평균 78.5%…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도 3년간 14% 증가
- 올케어 교육 커뮤니티 갖춘 동문건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유명 학원 브랜드 입점
갈수록 높아지는 사교육비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교육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특화 커뮤니티’가 있는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녀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에게는 이러한 환경이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실제로 통계청에 의하면 사교육 참여율은 2023년 기준 초·중·고 평균 78.5%로 집계됐고, 사교육 참여 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1년 45만5,000원 △2022년 52만4,000원 △2023년 55만3,000원으로 3년 동안 14%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이로 인해 교육 특화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각광이다.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일원의 ‘한라비발디 캠퍼스 1차’ 전용면적 84㎡(13층) A는 올해 12월 5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입주자 모집공고 당시 같은 기준 3억1,270만원에 분양가가 책정된 것과 비교하면 2억5,000만원이 넘는 웃돈이 붙었다. 단지 안에 대형 도서관인 별동 대규모 스터디센터가 있으며 이곳에서 조선에듀케이션과 연계한 1:1 소그룹 스터디 및 학습지도 등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러한 가운데 동문건설이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일원에 공급한 ‘원주 동문 디 이스트’가 올케어 교육 특화 시스템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단지는 아이와 가족을 위한 특화 커뮤니티와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동문건설의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째깍악어 키즈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들은 2년간 이곳에서 무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대치동 학원가 출신 강사진으로 구성된 유명 학원 브랜드인 ‘대치누리교육’이 입점할 예정으로 1가구의 자녀 1인당 수강료 50%를 입주 후 2년간 지원해 서울 강남권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동문건설만의 특화설계와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단지 산책로,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 조경을 설치해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자연과 연결되는 통경축 계획으로 단지 내 열린 바람길을 확보했다.
동문건설의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단지 바로 앞에 원주천 산책로가 있으며 도보 5분 거리에 원주천, 치악산, 백운산, 버들만이공원, 단관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일부 가구에서는 원주천, 치악산, 백운산의 탁 트인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작은도서관 등으로 구성하고, 세대 내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4BAY 판상형 위주(일부 세대 제외)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배치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입지 여건 또한 훌륭하다.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원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주의료원 등 원주 도심 인프라와 인접해 있으며, 혁신도시 내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세인트병원 등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교육시설로는 관설초와 영서고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중앙고속도로와 19번 국도가 위치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21년 개통한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2025년 완공 예정인 관설 하이패스 IC가 개통되면 반곡·관설동 등 원주 동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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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문건설의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5㎡, 총 873가구 규모로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계약 시 입주 축하금 3,500만원 현금 지원과 함께 계약금 5% 무이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계약자를 위한 특별 혜택 등을 제공한다. 또 동문건설의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일부 타입·층에 한해서 발코니 계약금 무상지원, 고급 스타일러 무상 제공, 행복 옵션 지원금 100만원 제공 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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