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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특교세·특조금 154억원 확보…현안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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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관 건립…2026년 완공 목표
덕풍천·산곡천 걷고 싶은 생태하천 재탄생

경기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역 현안 사업과 재난 예방을 위한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과 특별조정교부금 132억원을 포함해 총 15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하남시, 특교세·특조금 154억원 확보…현안사업 ‘탄력’ 하남시가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2억원과 특별조정교부금 132억원을 포함해 총 15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이현재 시장이 지난 1월 29일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긴급 보고회’를 주재하는 모습. 하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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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원확보로 하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그동안 시민들이 필요로 했던 생활인프라 사업과 재난예방, 편의시설 개선 등 주요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주요 사업목록으로는 ▲하남시 어린이회관 건립 13억원 ▲어린이교통공원 8억원 ▲선동IC 생태다리 경관조명 설치공사 5억원 ▲KCC 옆 등산로 계단 조성 9억원 ▲감일지구 신우초등학교 앞 인도교 신설공사 9억원 ▲신장테니스장 리모델링 공사 3억원 ▲산곡천 및 덕풍천 펌프교체 공사 7억원 ▲진등지하차도 터널등 교체공사 4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먼저 하남시 어린이회관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미사노인복지관 부지에 어린이를 위한 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공공형 키즈카페를 비롯해 실내놀이터, 전시공간, 놀이체험실 등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어린이교통공원 조성도 이번 특조금 확보로 박차를 가하게 됐다. 그동안 관내 어린이들은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관외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지만,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시설이 갖추어져 지역 내에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둘째, 선동IC 생태다리도 경관조명 설치공사와 어울려 아름다운 빛으로 연출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그동안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었던 사업으로 선동IC 주변 야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5년 2월까지 설계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셋째, KCC 옆 등산로 계단 조성사업도 진행된다. KCC 옆 등산로 계단은 덕풍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와 인근 아파트 주민이 주로 이용하는 길로 특히 급경사 계단은 강설 및 강우가 발생할 경우 미끄럼 사고의 위험이 높아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와 관련, 하남시는 데크 경사로 조성을 25년 4월까지 새롭게 조성하여 어린이 및 노인 등 보행약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접근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넷째, 감일지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신우초등학교 앞 인도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그동안 감일지구 내 많은 학생이 등·하교 시 집중적으로 이동하여 교량 인도 구간의 병목현상과 더불어 강설·강우 시 인도로의 진입 불편을 겪었으며 이번 인도교 신설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다섯번째, 그동안 방치됐던 신장테니스장은 새롭게 탈바꿈한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 문제와 환경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최근 급증하는 테니스 활동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섯번째, 원도심 주변 덕풍천과 산곡천은 걷고 싶은 생태하천으로 재탄생한다. 그동안 유지용수 펌프 노후화로 발생한 건천화와 여름철 녹조, 악취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이번 펌프 교체를 통해 원도심 주변 지방하천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진등지하차도 터널등 교체사업은 노후된 선로와 LED 터널등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기시설 교체공사는 15년 이상 사용된 노후 전기시설로 인한 화재 및 정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해소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빠르게 추진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올 한해 열악한 재정 여건 환경을 극복하고자 시민 안전과 편익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외부재원 확보는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바라는 현안 사업 중심으로 외부재원 확보에 힘쓰고, 이번에 확보된 예산으로 추진되는 사업들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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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남시는 재정 악화 극복을 위해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 TF팀 운영, 관련 부서 교육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선제 대응체계를 구축했으며, 지역 현안 사업 발굴부터 재원 확보까지 촘촘한 전략을 수립해 외부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하남=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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