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 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김원만 (유)새한플러스 회장이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광주 18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광주 사랑의열매 2층 나눔문화관에서 진행된 가입식은 박철홍 광주 사랑의열매 회장과 조덕선 SRB미디어그룹 회장, 김원만 (유)새한플러스 회장, 강문현 봄소와소파 대표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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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만 신규 아너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항상 좋은 일에 앞장서는 사랑의열매와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기회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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