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울증, 60세 이상이 20%...연결과 공감으로 풀어야[시니어트렌드]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이보람 써드에이지 대표

우울증, 60세 이상이 20%...연결과 공감으로 풀어야[시니어트렌드]
AD

최근 정치적 혼란을 겪으면서 주변에 우울감과 좌절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간 ‘불안사회’에서도 현대사회의 끊임없는 경쟁, 성과 강박증, 체제에 대한 불신이 깊어진다고 한다. 이에 따라 개인의 고립과 불안은 더해간다. 좌절감이란 ‘계획이나 의지 따위가 꺾여 자신감을 잃은 느낌이나 기분’이고, 우울감이란 ‘기분의 저하와 함께 생각의 형태나 흐름이나 내용,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신체활동 등 전반적인 정신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시대적 집단 우울감을 유발한 최근 상황은 오히려 정신건강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삶에 대한 긍정성, 밝음이 간절한 때야말로 건설적 대안이 나오지 않을까? 2022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우울증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이미 100만명을 넘었다. 2022년 기준으로 진료비는 5378억원이다. 매년 비중이 변하지만 60대 이상 시니어, 고령층의 우울증이 20% 이상이다. 청년세대는 취업난으로 인해서, 시니어세대는 상실감으로 인해서인 경우가 많다.


그동안 한국의 시니어 이슈와 트렌드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경제력’, 바로 돈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노인빈곤율 1위’를 수년간 차지하고 있으며, 은퇴자들 상당수는 돈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다. 시니어의 조기 퇴직, 고용 소외 혹은 공적연금 부족 등 경제적 상황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력에 이어 ‘건강’과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도 뒤따랐으나, 정신건강에 대한 주제는 드물었다. 그러나 시니어 우울증은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일단 그 숫자가 적지 않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2억6000만명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한다.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노년층 우울증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일본의 시니어 사례연구나 논문 등에서 비중 있게 다뤄진다. 노인이 외로움을 이겨내는 유일한 수단은 TV시청이라는 설문이 있을 정도로 그동안 마땅한 대응책이 없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범정부적 대책을 만드는 중이다. 2018년 영국이 취약계층의 외로움에 대해 ‘외로움부(Ministry of Loneliness)’ 장관직을 신설한 것이 한 예이다. 우울증, 고독, 분노 같은 마음의 질병을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 문제로 봤다.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연결된 사회를 위한 전략’을 만들려는 시도다.


시니어 우울증 진단은 청년의 것과 별다르지 않다. 2주 이상 지속적으로 무력감, 흥미 저하, 불면증 혹은 과다한 수면 등이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때다. 다만, 시니어 중에서도 후기 고령자는 두통, 가슴의 열감과 답답함, 전신통증 등 신체증상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자주 기억을 깜빡하는 가성 치매가 많은 편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우울증 예방과 해소를 위해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큰 범주에서 시니어들의 우울증은 퇴직 후 재정적 불안감도 한몫하지만, 외로움이 증가하는 데 따른 것이 크다. 은퇴, 가족 또는 친구의 상실, 사별, 이동 감소로 인해 사회적 고립이 시작된다. 기술 발전 역시 제약사항이 된다. 기술을 잘 활용해 더 많은 연결을 이뤄내기보다는, 기술로 인해 소외되거나 대면하는 일이 적어진다. 또, 만성질환 그리고 이동이 적어지는 일상생활로 인해 신체적 건강 문제가 정신적 건강 문제로 옮아가기도 한다. 인지 저하가 시작되면 사회적으로 위축되며 고립감과 우울증을 악화시킨다.


이러한 시니어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정책이 세계 각국에서 시행 중이다. 먼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원격 상담 및 정신 건강 관리 앱을 통해 시니어를 보다 쉽게 전문가와 연결한다. 또 시니어들이 소셜미디어, 온라인으로라도 친구나 가족과 연결될 수 있는 편리한 플랫폼을 제공해 상호작용을 촉진한다. 여러 국가에서 시니어를 위한 체육, 취미 등 지역사회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람들을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시니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우울증의 징후를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게 돕는다. 요즘은 한국 정부도 정신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노인복지관 등을 활용해 정신건강 정책이나 케어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위한 AI(인공지능) 스피커나 로봇 등 일상생활과 예방 단계에서 힘쓰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일로는 햇볕을 충분히 쬐고, 산책하고, 반신욕 등을 통해 숙면을 취하는 것과 같은 생활습관 관리가 있다. 그리고 환대와 커뮤니티를 되찾아야 한단 생각이다. 지난주 ‘궁금한뇌연구소’ 장동선 대표는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란 강연에서 우리 뇌에서 공감능력이 퇴화하고 있다는 연구를 소개했다. AI알고리즘의 영향 등으로 인해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멀리하며 세대간 갈등, 계층간 갈등, 남녀간 갈등이 커지고 점차 타인을 오해, 무시, 화남, 억울함과 슬픔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진짜 초능력은 ‘공감’ 능력이라면서 공감과 연대하며, 언제 우리의 뇌가 건강하고 행복해지는지를 염두에 두라고도 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도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럴 수도 있구나 하면서 공감해주고 연결되는 것이 치매와 우울증 예방뿐만 아니라 행복감과 창의성에도 영향을 끼친다니 안 할 일인가? 한민족은 원래 홍익인간, 공감의 민족이었다.


AD


이보람 써드에이지 대표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