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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인근 '숲세권' 아파트,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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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인기… 금천구 일대 재건축 사업 선두주자로 가치 상승도 기대

관악산 인근 '숲세권' 아파트,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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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들어서는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가 지난 29일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관악산의 대자연을 품은 ‘숲세권’ 입지에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수요자들 사이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지에서 보기 드문 숲세권 입지를 갖췄다.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주변으로 관악산, 삼성산 시민휴식공원, 삼각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녹지가 귀한 서울이다 보니 숲이나 공원 등 쾌적한 환경을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서울에서의 숲세권 단지는 희소성이 높아 공급 시 많은 인기를 한 몸에 받는다. 올해 9월 청약을 받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 르엘’은 단지 인근에 청담 근린공원, 봉은사 등 녹지와 공원이 풍부하고 한강이 가깝다는 점에서, 7만여 명이 1순위 청약에 몰려 평균 66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렇다 보니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로, 인근 지역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쾌적한 환경은 물론 미래가치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초품아 여건도 충족한다. 단지 바로 앞 탑동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심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으로 동일중, 동일여고, 서울매그넷고 등 중·고교도 가까이에 있어 초중고 교육 기간인 12년 동안 원스톱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가깝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이케아, 금천구 대형종합병원(예정) 등 서울과 광명 생활 인프라도 두루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근 시흥사거리역(예정)에는 신안산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개통 시 시흥사거리역에서 여의도까지는 10분대면 이동이 가능해지는 만큼 서울 도심 접근성과 미래가치 모두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는 금천구 시흥동에 지하 4층~지상 최고 12층, 5개 동, 전용면적 45~74㎡ 총 21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45·59㎡ 7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의 경우 전용면적 45㎡, 59㎡ 등 소형 위주로 구성돼 신혼부부, 생애 최초 수요도 부담이 적어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이 예상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5㎡ 13가구 ▲59㎡ A 41가구 ▲59㎡ B 15가구▲59㎡ C 9가구다.


분양 일정은 오는 12월 2일(월) 특별공급, 3일(화) 1순위, 4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2월 11일(수), 정당계약은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진행한다.


서울 금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실거주 의무, 재당첨 제한 등이 없어 청약 진입장벽이 낮고, 최근 부부간 특별공급 중복청약 가능 등 개편된 청약제도가 적용돼 청약통장 가입자의 당첨 확률도 올라갔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 상관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 역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거주의무기간과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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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인근에 있다. 주택전시관은 지난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3일간 운영하며,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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