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단독]백내장 유행 지나자 '전립선결찰술' 비급여 급증[실손보험금이 샌다]①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편집자주 약 4000만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이 병들고 있다.

지난 몇 년 새 백내장과 도수치료가 실손 보험금 빼먹기의 주범이었다면 최근엔 전립선결찰술을 비롯해 발달지연, 하이푸시술 등의 비급여 실손 보험금 청구 빈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국내 5대 손해보험사로부터 입수한 주요 치료항목별 실손지급보험금 현황을 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4조2724억원이 비급여 실손 보험금으로 지급됐다.

닫기
뉴스듣기

국내 5대 손보사 3분기 누적 4조2724억원 비급여 실손보험금 지급
전년동기比 8.64%↑…전립선결찰술·발달지연·하이푸 증가율 10% 넘어
올해 실손보험 위험손해액 2조9000억원 전망

편집자주약 4000만명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이 병들고 있다. 일부 병원들의 과잉진료와 환자들의 의료쇼핑 등 도덕적해이로 연간 실손보험 적자만 2조원에 달한다. 이는 국민 의료비 부담을 키우고 선량한 가입자의 보험료를 높이는 등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있다. 정부가 다음 달 실손보험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업계에서는 적당한 강도의 개혁만으로는 실손보험 악용사례가 끊이지 않을 것이라 우려한다. 본지는 5회에 걸쳐 최근 실손보험이 어떻게 악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여다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볼 계획이다.
[단독]백내장 유행 지나자 '전립선결찰술' 비급여 급증[실손보험금이 샌다]① 한 환자가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는 모습. 사진과 본문 내용은 무관
AD

60대 남성 박정수씨는 소변에 불편함을 느껴 지난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A비뇨기과에 방문했다. A의원은 박씨에게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내렸다. A의원은 박씨에게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묻고는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는 최신 의료기술인 전립선결찰술(유로리프트)을 권했다. 유로리프트는 비대해진 전립선을 실로 묶어 요도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소변 길을 넓혀주는 시술이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다.


A의원은 박씨에게 유로리프트는 후유증이 적고 성 기능에도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시술을 부추겼다. 그러면서 한 가지 제안을 했다. 200만원 정도 하는 음경확대술까지 서비스로 제공하고 해당 치료도 실손 처리가 가능하도록 서류상에 포경수술로 바꿔주겠다고 했다. 박씨는 유로리프트 등 전체 수술 비용으로 1600만원을 결제하고 보험금을 청구했다.


A의원의 이런 진료행태는 국내 다수의 손해보험사가 여러 건의 보험금 청구 데이터를 수상히 여겨 조사한 끝에 최근 수면 위로 드러났다. 손보사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100만원 내외로 전립선비대증 치료가 가능한 가장 보편적인 수술인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TURP)이 아닌 이보다 가격이 15배 더 나가는 유로리프트를 시술하러 전국 각지에서 A의원을 찾는 것을 수상히 여겼다. A의원 일부 환자들이 시술 후 항생제 등 치료약이 아닌 발기부전치료제를 처방받는 것도 비상식적으로 봤다.


국내 한 대형 손보사가 A의원을 통해 확인한 입·퇴원 기록과 환자 치료 과정을 메모한 간호기록지도 허위가 많았다. 아시아경제가 해당 손보사로부터 입수한 간호기록지를 보면 2022년부터 2023년까지 A의원에서 전립선결찰술을 받은 여러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메모해둔 내용이 상당 부분 동일했다. 통증에 대한 환자들의 발언과 이후 의료진의 대처 상황까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복사한 수준이었다. 환자가 입원해 특정 수술을 받았다는 기록을 허위로 남겨 보험금 수령에 악용하기 위해 내용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손보사들은 해당 건을 비롯한 다수의 실손 악용 사례를 모아 올해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단독]백내장 유행 지나자 '전립선결찰술' 비급여 급증[실손보험금이 샌다]①
전립선결찰술·발달지연·하이푸 등 비급여 실손 급부상

실손 비급여 항목도 유행을 탄다. 지난 몇 년 새 백내장과 도수치료가 실손 보험금 빼먹기의 주범이었다면 최근엔 전립선결찰술을 비롯해 발달지연, 하이푸시술 등의 비급여 실손 보험금 청구 빈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국내 5대 손해보험사(삼성·현대·KB·DB·메리츠)로부터 입수한 주요 치료항목별 실손지급보험금 현황을 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4조2724억원이 비급여 실손 보험금으로 지급됐다. 이는 같은 기간 급여를 포함한 전체 실손 보험금(7조2339억원)의 59%에 달한다. 이들 손보사 5곳은 국내 손해·생명보험 전체 실손보험 중 보유계약 기준으로 65%의 비중을 차지한다.


올해 3분기 누적 비급여 실손 보험금은 전년 동기 대비 8.64% 늘었는데, 같은 기간 전립선결찰술(15.5%)·발달지연(11.49%)·하이푸시술(10.12%) 증가율은 모두 이를 뛰어넘었다. 전립선결찰술의 경우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고시에 따라 50세 이상, 전립선용적 100㏄ 미만,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 8점 이상인 외측엽 전립선 비대증 환자 중 기존의 내시경 수술을 원하지 않는 환자만 가능한 까다로운 기준에도 최근 시술이 급증하는 추세다. 올해 3분기 누적 비급여 실손 보험금으로 전립선결찰술 191억원, 발달지연 1245억원, 하이푸시술은 689억원이 지급됐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통계를 보면 이들 비급여 치료의 보험금 청구가 급상승하는 흐름이 확인된다. 2020년 5대 손보사의 전체 비급여 실손 보험금은 4조5599억원에서 2023년 5조3088억원으로 약 1.2배 늘었다. 2020년 전립선결찰술은 비급여로 61억원이 지급됐지만 2023년엔 215억원으로 약 3.5배 증가했다. 2020년 발달지연은 비급여로 355억원이 지급됐지만 2023년엔 1502억원으로 4.2배 늘었다. 같은 기간 하이푸시술은 637억원에서 846억원으로 1.3배, 여성형유방증은 55억원에서 121억원으로 2.2배 증가했다.


AD

이런 상황에서 실손보험의 손해율과 손실액은 최근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위험손해율은 2022년 117.2%, 2023년 118.3%, 올해 1분기엔 126.1%로 뛰어올랐다. 위험손해율은 보험사가 보험료로 받은 돈에서 보험금으로 내준 돈의 비율이다. 위험손실액은 2022년 2조원에서 2023년 2조3000억원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2조900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위험손실액은 받은 보험료를 초과해 지급한 보험금이다. 실손보험 적자가 쌓이면 보험사는 보험료를 올리고 이는 선량한 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키우는 악순환으로 작용한다.


[단독]백내장 유행 지나자 '전립선결찰술' 비급여 급증[실손보험금이 샌다]①


[단독]백내장 유행 지나자 '전립선결찰술' 비급여 급증[실손보험금이 샌다]①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