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뜨겁다’…골프계에 벌어진 니코틴 논쟁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골프다이제스트 니코틴 사용 골퍼 조사
스네데커 PGA 절반 이상 파우치 사용
각성 효과, 긴장완화, 지구력 향상 도움
중독, 과민감, 피로, 금단, 심장 위험 지적

직장인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쉼이 필요할 때 섭취하는 것이 있다. 바로 카페인이다. 카페인 음료인 커피 등을 마시면서 리프레시를 한다. 학술지 ‘PNAS 넥서스(PNAS Nexus)’에 따르면 카페인은 수면 패턴과 뇌 혈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인은 심장박동, 호흡, 신체 에너지, 정신 각성도 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고 운동 수행능력을 향상시킨다. 과도하게 섭취하면 두통, 긴장감, 불안, 어지럼증,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뜨겁다’…골프계에 벌어진 니코틴 논쟁 골프계는 선수들의 니코틴 사용에 대한 찬반 논쟁이 뜨겁다.
AD

그렇다면 전 세계 투어에서 활약하는 골프 선수들은 어떤 것을 통해 각성 효과를 얻을까. 바로 니코틴이다. 벤 호건, 아널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 존 댈리(이상 미국),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 등은 니코틴을 사용한 적이 있는 선수들이다. 미국에서는 모든 스포츠 선수가 니코틴을 자유롭고 합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최근 골프계에서 벌어진 니코틴 논쟁을 다뤘다. 니코틴은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다. 윗입술과 잇몸 사이에 넣어 흡수시키는 경구용 니코틴 파우치가 대세다. 젤리형, 패치형 등의 니코틴도 있다. 파우치가 등장하면서 골프계의 니코틴 사용량은 급증하고 있다. 파우치 브랜드를 보면 진(ZYN), 로그(Rogue), 존(Zone), 리프트(LYFT), 온!(On!), 벨로(VELO) 등이 대표적이다.

‘뜨겁다’…골프계에 벌어진 니코틴 논쟁 브랜트 스네데커는 PGA투어에서 니코틴을 사용하는 선수가 절반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제공=골프다이제스트

골프다이제스트는 약 100여명의 선수와 니코틴 관련 인터뷰를 했다. ‘니코닌 비사용자’인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널리 퍼져 있는 니코틴 문제를 거론했다. 스네데커는 "PGA투어에서 절반 이상이 니코틴 파우치를 사용한다" 주장했다. 이 매체는 "LIV 골프 멤버의 25~30%가 니코틴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LIV 골프에서 뛰는 한 선수는 "사우디, 모로코, 홍콩 대회 갈 때는 니코틴 매장을 싹쓸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샘 라이더(미국)는 니코틴 효과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2022년 2월 혼다 클래식 1라운드 상황이다. 초반 8개 홀에서 무려 6오버파를 적어냈다. 뭔가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입에 니코틴을 넣었다. 이후 나머지 10개 홀에서 버디를 6개나 쓸어 담았다. 전반 40타, 후반 31타를 적어냈다. 공동 9위(71-68-69-70)로 이 대회를 마쳤다.

‘뜨겁다’…골프계에 벌어진 니코틴 논쟁 최근 유해 함량을 줄인 니코틴이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다. 사진제공=골프다이제스트

라이더는 "재정비가 필요했고, 니코틴을 섭취한 뒤 좋은 흐름을 탔다. 남은 라운드도 니코틴을 입에 넣고 소화했다"고 말했다. PGA투어에서 통산 3승을 쌓은 팻 페레스(미국)도 니코틴을 사용하는 골퍼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자본이 후원하고 있는 LIV 골프에서 뛰고 있다. 그는 "보기를 할 때 니코틴을 꺼낸다. 버디만 한다면 니코틴을 가지고 다닐 이유가 없다"고 미소를 지었다. 훈련할 때 니코틴을 선택하는 선수도 있다. PGA투어 챔피언스(시니어투어)에서 뛰는 팀 헤런(미국)이다. "연습시간이 길어질 때 니코틴이 필요하다. 이젠 루틴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카페인처럼 니코틴도 장점이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니코틴은 실제로 신체의 활력을 증진시킨다. 또 정신력을 예리하게 만들어준다. 니코틴은 각성제 효과가 있다. 쳐진 기운을 끌어 올리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긴장 완화, 지구력, 반응시간, 기억력 향상 등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도 있었다. 최근엔 니코틴 성분을 줄인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니코틴 파우치를 사용하면서 암 발병 위험률도 크게 낮아졌다는 의견이다.


AD

그렇다고 니코틴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치명적인 단점도 있다. 우선 장기 복용 시 니코틴 중독이 될 수 있다. 너무 니코틴에 의존적인 상태가 될 수 있다. 뉴멕시코 기술대학교 명예교수이자 1986년 니코틴 패치를 개발한 프랭크 에츠콘 박사는 "니코틴을 사용할수록 몸은 그걸 더 원하게 된다. 평생에 걸쳐 중독되는 경우가 많다"고 경고했다. 또 과민감, 피로, 불안감이 찾아오기도 한다. 금단 증상이 나타나고, 심장과 순환계에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