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 2기, AI 규제 완화 확실‥"정부가 기업 투자 지원해야"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카이스트 주최 국회 기정학 시대 한국의 전략 토론회
참석자들, AI 규제 중심 전략 변화 필요성 언급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임기를 시작할 경우 인공지능(AI) 규제가 대폭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정부도 기업을 적극 지원해 기술 자립을 지원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트럼프 2기, AI 규제 완화 확실‥"정부가 기업 투자 지원해야" 최민희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과방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등 참석자들이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美 대선 후 기정학적(Tech-Politics)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AD

7일 국회에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가 개최한 '미 대선 후 기정학(技政學)적 변화와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에서는 AI 분야에서 미국의 입장이 대폭 달라질 것이라는 의견이 중론을 이뤘다. 대표적인 예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급부상이다. 머스크는 테슬라, 스페이스와 함께 XAI를 운영하며 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머스크는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초기 투자자였기도 하다.


윤정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원은 "머스크가 (지난해 영국에서 열린) AI정상회의에 참석해서 왜 정부가 AI를 규제해야 하느냐고 말했다"고 거론했다.


그는 "바이든은 AI 안전에 중점을 뒀지만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의 AI 정책이 혁신을 저해한다고 비난했다. 아마도 트럼프는 AI 민간 자율 규제에 힘 실어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했던 AI 규제가 트럼프 집권 시 대폭 완화되면 미국을 추격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다. 특히 AI 개발을 위한 GPU를 사실상 미국이 독점한 상황에서 AI 개발은 미국이, 규제는 유럽연합(EU)이 중심이 되던 지금의 방향성 크게 달라질 것임을 예고한 셈이다.


윤 연구원은 "우리가 추진하는 AI기본법에도 영향이 많을 수 있다"면서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입장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업 현장에서 반도체를 이용해 AI를 개발하는 이동수 네이버 이사는 "최근에는 AI 분야에서 (기술 유출을 우려해) 논문으로 기술을 공개하지도 않는다"고 우려했다. 미국 중심의 AI 독주 체제가 더 강화될 수 있음을 예상한 언급이다. 이 이사는 최근 미국 AI기업 앤스로픽이 이용료를 4배나 인상한 것을 예로 들며 "AI와 반도체 관계자들이 똘똘 뭉쳐서 자립 형태의 기술 전략을 가져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동수 네이버 이사 역시 규제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규제 많이 풀어질 거라 하는데 정말 규제가 상당하다"라고 지적하고 "우리도 AI 서비스를 광범위하게 하고 반도체 수요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백서인 한양대 교수는 "우리가 자만의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싶다. 정신 번쩍 차려야 한다"라면서 국가의 역할을 강조했다. 백 교수는 "국가는 민간이 못하는 분야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덜 한 게 맞다. 기술 자립보다는 너무 적은 지원이 문제다"라고 평가했다.


백 교수는 이어 "중장기 기정학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명확한 방향성 액션플랜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가 가진 동력도 동력을 잃거나 다른 나라가 가져가기 좋은 상황이다"라고 우려하며 정확한 정보 파악을 위한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서용석 카이스트 교수는 "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핵심은 인재 확보다. 우리는 예산을 투입해 인재 만들어도 뺏기고 있다"면서 카이스트도 지난 8년간 박사 학위를 받고 해외에 취업한 이가 4배 늘었다는 사실을 예로 들었다. 그는 "처우도 중요하지만, 과학자가 멋져 보이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반도체 전문가인 유회준 카이스트 교수는 "트럼프가 경제에 중점을 두고 있어 외교 문제에서 동맹 차원의 대응을 강조한 바이든 정부에 비해 쉬울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미국에 투자한다고 하면 (트럼프가) 좋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유 교수는 다양한 지역에 진출해 반도체 공급망을 다변화 해야 하고 보다 정교한 반도체 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내놓았다. 그는 현재 한국 반도체 업계에 생태계가 사라지고 오로지 삼성과 SK하이닉스만 보이는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유 교수는 우리가 뉴로모픽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고 가전이나 공장에도 AI를 적용한 AIX로 충분히 세계를 리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 최형두, 김현 간사를 비롯한 국회의원, 전문가 그룹 등이 참여해 국회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AD

이광형 총장은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미국과 중국 간 기술 경쟁이 심화할 가능성이 크지만, 우리나라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를 동시에 제공한다"며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같은 필연 기술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켜 과학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