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 "백악관 떠나선 안 됐다" 해리스 "행동하자"…美 대선 D-2, 경합주 올인(종합)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美 선택 2024]
두 후보, 주말 경합주 찾아 유세
4일은 최대 승부처 펜실베이니아 방문
트럼프, 또 부정선거 의혹 제기…해리스, 흑인 표 호소
"해리스 당선시 1929년式 대공황"…"트럼프 10년 끝낼 것"

초박빙 양상인 미국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남은 48시간 동안 경합주 중심으로 지지층 결집에 나서며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백악관을 떠나선 안 됐다며 부정선거 의혹과 정권 심판론을 제기하고 나섰고, 해리스 부통령은 "행동하자"며 흑인 유권자들에게 투표를 호소했다. 지난 7월 말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출마 포기로 '해리스 대(對) 트럼프' 대진표가 확정된 뒤 석 달간 이어진 캠페인은 선거 전날인 4일 두 후보가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를 찾는 것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트럼프 "백악관 떠나선 안 됐다" 해리스 "행동하자"…美 대선 D-2, 경합주 올인(종합)
AD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리티츠 야외 유세에서 "내가 떠난 날 우리나라는 역사상 가장 안전한 국경을 갖고 있었다"며 "난 떠나선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말해 우리는 너무 잘했고 너무 훌륭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현재와 같은 무능과 실패의 4년을 더 보낼 것인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4년을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이라며 "카멀라는 아메리칸드림을 망쳤고 우리는 이를 빠르게 고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해리스 부통령이 '트럼프 텃밭'으로 여겨졌던 아이오와주에서 지지율이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리티츠를 시작으로 자신의 확고한 지지층인 교외 지역의 보수층 유권자를 결집하려 경합주의 소도시 세 곳을 방문한다. 오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킹스턴, 저녁에는 조지아주 메이컨에서 유세를 갖는다.


현지 언론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펜실베이니아 유세 발언과 관련해 대선 패배 시 불복을 염두에 둔 명분쌓기용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도 선거 패배에 불복해 지지자들을 부추겨 1·6 의회 폭동 사태를 일으킨 바 있다. CNN은 "트럼프는 이날 펜실베이니아 유세에서 근거 없는 부정선거 주장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며 "트럼프의 일요일 유세 발언은 그가 2020년 썼던 플레이북으로 돌아가 2024년 대선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기반을 놓으려는 것처럼 보인다"고 꼬집었다.


해리스 부통령 역시 경합주를 찾아 유권자를 향해 구애했다. 그는 이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흑인 교회에 방문한 뒤 폰티액 이발소, 이스트 랜싱의 미시간주립대에서 유세하며 흑인 유권자를 중심으로 막판 세 결집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흑인 교회를 찾아 예배하고 무대에 올라 "신은 우리를 위한 계획이 있다"면서 "우리를 치유하고 하나의 나라로 모으는 계획, 자유를 위한 계획, 기회를 위한 계획, 정의를 위한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틀 후면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힘을 가진다"며 "말뿐이 아닌 행동, 믿음뿐이 아닌 발로 투표장으로 걸어가 우리의 힘을 자유, 기회, 정의를 진전시키는 데 사용하자"고 강조했다.


선거 전날인 4일에는 두 후보 모두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를 방문한다. 선거인단이 19명으로 경합주 중 가장 많은 펜실베이니아는 2016년 트럼프 전 대통령, 2020년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투표해 백악관 주인을 결정지었다. 펜실베이니아를 갖는 자가 백악관에 입성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곳은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해리스 부통령은 4일 펜실베이니아 대도시인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에서 유세한다. 펜실베이니아 앨런타운에서 푸에르토리코계인 래퍼 팻 조와 프랭키 네그론의 지지 공연을 통해 라틴계 유권자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지난 주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뉴욕 유세에서 찬조 연설자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쓰레기 섬"이라고 지칭한 가운데, 이민자들의 표를 얻기 위한 의도도 깔려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운동 마지막 날 펜실베이니아를 찾은 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에서 마지막 유세를 한다.


AD

미 대선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초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면서 양측 모두 막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상대 후보를 향한 공세 수위 역시 높이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아침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 소셜에 "카멀라가 승리하면 3일 내에 1929년식의 경제 불황이 시작될 것"이라며 "내가 이기면 3일 안에 가장 좋은 일자리, 가장 많은 급여, 전 세계에서 볼 수 없는 가장 밝은 경제적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전날 애틀랜타 유세에서 "우리가 이기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말라"며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10년을 끝낼 기회를 얻었다"며 "그는 우리를 분열시키고 서로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데 전력을 다했다"고 비판했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