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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지막 공공택지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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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만 총 2949세대 100% 분양 완료
- 합리적 분양가와 계약조건, 남다른 설계로 수요자 사로잡아

부산 마지막 공공택지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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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지막 공공택지인 장안지구에 공급되는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이 최근 전 세대 완판에 성공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 데다, 수요자 부담을 더 낮춰줄 계약조건까지 적용된 점이 수요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앞서 부산에서 공급된 ‘디에트르’ 브랜드 아파트가 뛰어난 설계와 우수한 입지 선정 등으로 수요자들의 호평을 받고 완판하며 쌓인 신뢰가 이번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했다.


실제로 대방건설의 브랜드 ‘디에트르’는 지난해 부산에코 디에트르 더퍼스트(5월, 972세대), 부산에코 디에트르 그랑루체(11월, 1,470세대)가 잇따라 분양 후 단기간 내 완판을 이뤄낸 바 있다. 이번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507세대)’까지 완판에 성공하며 3개 단지, 총 2,949세대가 100% 분양을 완료했다.


말 그대로 릴레이 흥행 성공으로, 최근 인근 타 아파트들이 미분양 물량을 소진하지 못하고 고전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단,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가 4억 원대부터 책정되어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최근 한시적 계약조건을 변경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에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금만 내면 잔금 납부 시까지 추가 자금부담이 없다.


여기에 약 2,400만 원에 달하는 무상옵션(타입별 상이)과 거실 통창 및 유리난간 무상시공, 무제한 전매 가능(2025년 4월 이후) 등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이미 분양받은 고객들을 위해 분양가 할인 분양 시 소급 적용되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적용한다.


우수한 상품설계도 갖추었다. 수요자 선호도 높은 84㎡와 함께 장안지구 유일의 중대형 평면(전용 110㎡)을 공급해 넓은 집을 원하는 수요를 끌어 모았고, 혁신 공법으로 전용 84A·B타입 기준 6.1m에 달하는 광폭거실을 적용해 일반 아파트 40평대에서나 누릴 수 있던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타입별로 현관 및 복도 팬트리, 다용도실, 확장형 드레스룸, 주방 발코니, 파우더룸, 우물천장 등도 적용된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북카페, 키즈룸,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고품격 복합커뮤니티센터도 들어서며, 세대당 1.61대의 여유 있는 주차대수를 적용해 평균 1.2대인 부산 타지역 아파트 대비 입주민의 주차 편의성도 확보했다. 디에트르만의 시그니처 문주설계를 적용해 외관까지 남다르다.


입지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는 유·초품아 단지이며, 부산 명문학교인 장안중, 장안제일고, 장안고등학교도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교육여건이 좋다. 또한 도보로 '신세계사이먼부산프리미엄아울렛',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도 이용할 수 있고, 동해선 좌천역 역세권으로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좌천역 일대는 '노포·정관선(1단계)사업(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따른 더블 역세권 조성(계획)도 있어 추가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하다.


인근에 위치한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개발 효과도 기대된다.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8인치 전력반도체 전용팹이 들어서는 곳으로 현재 기반시설 확충,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이 진행되고 있다. 총 투자 금액만 해도 약 1조2000억 원 규모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향후 관련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주택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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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장안지구 디에트르 디 오션'은 부산 기장군 장안지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5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기장군 정관읍 매학리 일원에 위치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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