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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2배 증가한 신규 단지 ‘라피아노 용인 공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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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특례시 주택 거래량 올 1월 804건에서 7월 기준 1,610건 2배 이상 급등
- 서울 경기권 집값 연쇄 상승에 반세권 호재까지 겹쳐 신규 분양단지에 관심 고조

거래량 2배 증가한 신규 단지 ‘라피아노 용인 공세’ 관심 [‘라피아노 용인 공세’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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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개통과 반세권 특수로 들썩이든 용인특례시 부동산 시장이 서울발 집값 급등세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거래량까지 급증하면서 용인부동산 시장은 수년만의 최고점을 향하고 있다.


경기도 부동산 포탈에 따르면 용인의 주택 매매 거래량이 7월 기준 1,610건으로 올해 1월 804건 대비 2배 이상의 거래량을 보이며 용인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늘어나는 거래량에 힘입어 용인시 주택 가격도 상승세다.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보면,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 전용면적 84.8998㎡의 경우 2023년 4월 5억 78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지만, 2024년 4월에는 7억 500만원에 거래돼 1년간 1억 2700만원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시 기흥구의 ‘기흥역 지웰푸르지오’ 전용면적 84.92㎡도 2023년 4월 6억 7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지만, 2024년 4월 7억 8000만원에 거래돼 1년만에 1억 1000만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용인 부동산 시장의 활황세는 사실 예견된 바이다. 서울발 주택 가격 상승 여파가 있기 전에 이미 GTX 개통과 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접 수혜 지역으로 누구나 용인의 미래 가치를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용인시의 경우 수도권 집값 폭등세 전에도 이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지’와 ‘첨단반도체 국가산단’과 ‘테크노밸리(1,2차) 조성 계획 발표, 여기에 택지지정까지 겹호재가 이어져 미래가치가 높아지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개발호재로 인해 용인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프리미엄 게이티드 타운 홈 주거단지인 ‘라피아노 용인 공세’도 주목받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일대에 들어서는 ‘라피아노 용인 공세’는 부동산 디벨로퍼 RBDK(알비디케이)의 대표 주거 상품 ‘라피아노’가 용인 최초로 조성되는 주거 단지다. 총 94세대, 전용면적 84㎡규모를 가지며 넓은 서비스 면적이 제공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는다.


서비스 면적은 발코니와 테라스 등과 같이 덤으로 제공되는 공간을 말한다. 서비스 면적이 넓은 경우 실사용 면적이 커지기 때문에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서비스 면적은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계약면적에 속하지 않아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다. 즉, 전용면적 84㎡로 구성되어 있는 ‘라피아노 용인 공세’는 일반 40~50평대 아파트의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일부 타입에는 세대 전용 엘리베이터와 세대용 차고, 거실의 와이드 보이드, 마스터룸 등을 적용해 라피아노만의 프리미엄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아 독립적인 주거 공간을 유지하며 공동주택에서 볼 수 있었던 보안 및 어메니티 시설 등을 제공해 주거 만족도도 극대화했다.


‘라피아노 용인 공세’ 1km 이내에는 초·중·고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교육환경에도 탁월하다. 이 외에도 탑실어린이공원과 보라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가지며 대형 편의시설인 코스트코와 이마트,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의 이용이 가까워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GTX-A노선 조기 개통을 비록하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 등으로 교통부터 생활인프라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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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피아노 용인 공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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