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완수 경남지사 “순국선열 덕분에 지금의 경남 있어”

시계아이콘01분 3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광복 79주년 경축식서 독립유공자 예우 재차 강조

일제강점기 35년의 어둠을 이기고 빛을 되찾은 광복절을 기념하고자 경상남도가 15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었다.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광복회 경남지부 등 12개 보훈단체 회원, 도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박완수 경남지사 “순국선열 덕분에 지금의 경남 있어”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경상남도가 마련한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사진=이세령 기자]
AD

박완수 도지사는 “광복이 가지는 시대적, 지역적 의미를 도민과 공유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시와 축하공연 등을 준비했다”며 “경축식을 통해 일제강점기의 그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마침내 밝은 빛을 되찾게 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경남도정은 지난해 수출 증가율 최고치,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실업률, 최고 고용률을 기록하는 등 경남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어 “지난 5월 경남 최초 중앙부처인 우주항공청을 개청해 광복 100주년이 되는 2045년 화성 착륙을 목표로 업무에 매진 중이다”며 “지금 경남도의 번영과 영광은 순국선열의 희생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박완수 경남지사 “순국선열 덕분에 지금의 경남 있어”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박 지사는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미 서훈 독립운동가 24명을 발굴한 데 이어 올해 일제강점기 반일 단체인 창원흑우연맹 소속 독립운동가 40명을 추가 발굴해 서훈을 신청했다”며 “국가와 지역사회 안위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제대로 예우하는 그 자체가 후반기 경남도정 핵심 가치인 복지이고 동행이자 희망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해 경축식은 독립유공자 예우와 유가족 참여에 중점을 두고 기념사, 유공자 표창 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독립운동가 유가족이 직접 일제강점기 당시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가족의 업적을 전하는 영상도 상영됐다.


박완수 경남지사 “순국선열 덕분에 지금의 경남 있어” 독립유공자 故 김영복 선생의 아들 김병기 씨가 단상에 올라 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이세령 기자]

비밀결사 조직을 결성하고 그 조직원의 뜻과 정신을 담은 글을 실은 비밀잡지 ‘반딧불’을 만들어 옥고를 치른 고 김영복 선생의 아들 김병기 씨가 단상에 올라 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했다.


광복을 주제로 한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민요 공연과 도립예술단의 뮤지컬도 펼쳐졌다.


유공자를 위한 대통령 표창은 김건특 선생과 하기락 선생, 건국포장은 전영창 선생에게 전수됐다.


박완수 경남지사 “순국선열 덕분에 지금의 경남 있어” 박완수 경남도지사(왼쪽)가 김건특 선생의 유가족에게 독립유공자 표창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경남도청]

김건특 선생은 1930년 충남 예산에서 김대근과 함께 ‘대한독립만세’, ‘일본은 망한다’ 등의 문구를 적은 문서 200여장을 작성해 읍내에 살포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징역 4월,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하기락 선생은 1929년 12월 서울 경성제2고등보통학교 3학년 재학 당시 동맹휴교에 참여해 무기정학을 받고, 1939년 2월 일본 도쿄 와세다대 1학년 재학 중 조선인유학생동창회에서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연설을 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전영창 선생은 1940년 봄부터 일본 고베시에서 신호중앙신학교 재학 당시 학생들과 함께 조선 독립을 위한 비밀결사를 조직해 민족의식 고취, 독립실행 방안을 협의하다 일본 경찰에 붙잡혀 징역 2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김건특 선생의 후손 정승숙 씨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외할아버지가 독립유공자로 인정받게 돼 감사하다”라고 했다.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까지 2대가 독립유공자로 인정받게 된 전영창 선생의 아들 전성은 씨와 함양 출신 독립운동가 하기락 선생의 아들인 하영선 씨도 “기쁨과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박완수 경남지사 “순국선열 덕분에 지금의 경남 있어” 경상남도기록원 광복 기록전시회 ‘그날이 오면, 1945년 8월 15일’이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린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앞에 전시됐다. [사진=이세령 기자]

경남도는 이날 경축식장에서 선보인 경상남도기록원 광복 기록전시회 ‘그날이 오면, 1945년 8월 15일’을 경남도청과 경상남도 기록원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전시는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2일까지 경남도청,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남도 기록원에서 열린다.


AD

전시회는 1부 그날이 오면, 2부 다시 회복한 빛의 날, 그날이 왔다, 3부 그날을 알아차림, 1945년 8월 16일, 4부 그 후 대한민국과 경남도의 광복절 행사로 나눠 역사 속 그날을 기록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