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품절템 운동화 가득'…아디다스, 북촌에 신발 전용 매장 오픈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4일 '아디다스 북촌 해리티지' 매장 선보여
국내 첫 신발 전용 매장, 희귀한 제품들 모여
"위상 높아진 한국 시장, 현지화 제품 더 선보일 것"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정독도서관 옆. 작게 나있는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상징인 커다란 불꽃 마크가 눈에 띈다. 빨간 벽돌식 건물로 매장 앞에는 작은 뜰과 한옥 형태에서 따온 듯이 보이는 울타리가 쳐져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매장을 살짝 들여다보니 매장 위 천장 전등에는 한지가 발라져 있어 은은한 조명이 나오고 있었다. 제품 안내 문구로 설치된 현대식의 네온사인과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에서 따온 요소들이 묘하게 어울리는 듯한 모습이었다.


'품절템 운동화 가득'…아디다스, 북촌에 신발 전용 매장 오픈 아디다스 북촌 해리티지 매장.[사진제공=아디다스코리아]
AD

14일 아디다스가 북촌에 헤리티지 매장을 선보인다. 신발 전용 매장으로 매장의 80%가 운동화로 채워져 있다. 러닝화, 농구화 등 운동용 신발보다는 패션 아이템(퍼포먼스 라인)으로 신을 수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삼바, 가젤, 스페지알 등 주요 라인과 프리미엄 협업 제품 등이 들어왔다. 나머지 20%는 협업 의류 제품으로 채워졌다.


아디다스가 국내에서 신발 전문 매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신발 전용 매장으로 북촌을 택한 것은 한국을 잘 반영해낼 수 있는 지역이라고 판단해서다. 지난해까지 아디다스코리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소속된 시장에 불과했다. 그러나 아디다스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소비가 늘자 한국 시장을 별도로 분류해 올해부터 단독 시장으로 관리에 나섰다. 아디다스의 단독 시장은 한국 포함 전 세계 7곳(유럽, 남미, 북미, 일본 등)에 불과하다.


이번에 북촌에 직영으로 신발 전용 매장을 내 것도 한국 시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는 아디다스의 의도가 반영되어 있다. 매장은 아디다스의 트렌디한 제품을 한곳에 모아 놓은 모습이었다. 매장은 30평 정도의 1개의 층으로 구성됐다. 150~200켤레의 신발이 진열돼 있었다. 다른 아디다스 매장과 비교했을 때 매장 크기가 작아 많은 수의 신발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삼바탈(Samba tal)과 같이 북촌 매장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품, 다른 매장에서 쉽게 구하지 못했던 프리미엄 제품들이 많았다.


'품절템 운동화 가득'…아디다스, 북촌에 신발 전용 매장 오픈 삼바탈 제품.[사진=이민지 기자]

삼바탈은 아디다스 삼바 제품에 한국의 탈춤을 재해석해 만든 것이다. 지난해 12월 빨간색과 갈색 두 가지로 출시됐는데, 빨간색 제품은 연예인 주우재의 운동화로 알려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실제로 중고 플랫폼에서는 웃돈거래가 이뤄지기도 했다. 아디다스는 이번 북촌 매장을 문을 열면서 삼바탈 제품을 재출시했다. 이날 매장에서 마주한 한 관계자는 "삼바탈이 2배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 이를 구매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매장을 찾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첫 매장인 만큼 다른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인기 협업 제품 '스포티 앤 리치' 시리즈도 쉽게 볼 수 있었다. 미국 브랜드인 스포티 앤 리치는 아디다스와 다섯번 째 협업을 진행하며 의류와 신발제품에 대한 팬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매장 한쪽에는 가격대가 있는 프리미엄 협업 제품들을 볼 수 있도록 매대를 따로 설치했다. 스포티 앤 리치 협업 운동화와 이탈리아 장인이 만들었다는 40만원대의 운동화도 구경할 수 있었다. 또 다른 공간엔 구하지 못하는 운동화로 알려진 '태권도' 제품도 진열됐다.


'품절템 운동화 가득'…아디다스, 북촌에 신발 전용 매장 오픈

이 매장의 다른 특징은 운동화에 각인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디다스가 제공하는 '메이드포유' 서비스로 현재는 북촌, 명동, 홍대점에서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만원 내외의 비용을 지불하면 원하는 곳에 각인, 끈 교체 등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아디다스는 오는 18일까지 신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발 꾸미기 무료 서비스를 진행한다.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리본, 비즈, 꽃장식 등을 신발에 달 수 있다.


아디다스는 북촌 매장에 국내 고객 외에도 해외 고객들의 방문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이 일본, 대만 등에서 한국에서 구할 수 없었던 제품을 구매하는 것처럼 한국에 개별 관광을 온 외국인들도 특색 있는 신발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다.


AD

외국인 관광객이 북촌에 많이 방문한다는 점도 판단의 근거다. 이에 맞춰 아디다스는 일정 금액 이상을 산 고객 대상으로 북촌 투어 서비스도 진행한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이번 북촌 매장은 한국 현지화 일환으로 국내 고객부터 해외 관광객들 모두가 주요 타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