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검은 월요일' 장중 2400선 붕괴…'주도주 재점검' 필요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코스피, 역대 최대 낙폭…외인·기관 '팔자'
엔비디아발 AI 회의론·美경기침체 우려
증시 전문가, 낙관론·비관론 상존

미국 인공지능(AI) 관련주 회의론에 미국 경기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이했다.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투매에 종가 기준 230포인트 이상 빠지며 역대 최대 낙폭을 경신했다. 상장사들의 주가가 줄줄이 하락하면서 코스피 시가총액도 2000조원 이하로 쪼그라들었다. 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며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코스피 '역대 최대' 234포인트 하락
'검은 월요일' 장중 2400선 붕괴…'주도주 재점검' 필요
AD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4.64포인트(8.77%) 내린 2441.55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역대 최대 낙폭이다. 장중 최저 2386.96까지 빠지면서 2400선을 내주기까지 했다. 시가총액도 192조원가량 증발하면서 2000조원 벽도 무너졌다. 하락 종목수 역시 924개로 최다 수준이었다.


시장 감시를 담당하는 한국거래소도 분주해졌다. 거래소는 4년만에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동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CB)를 발동시켰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장세 이후 약 1600일 만이다. 사이드카는 주식시장 프로그램매매를 5분간 제한함으로써 급변하는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할 경우 발동된다.


외국인이 이날 하루에만 1조5300억원 가까이 '팔자'에 나서면서 지수 급락을 주도했고 여기에 기관이 2700억원어치를 투매하며 지수 하락세에 불을 붙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검은 금요일'이라 불린 지난 2일에도 각각 8500억원, 7800억원어치를 내다팔았다.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된 삼성전자는 10% 넘게 내려 7만1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 같은 낙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초다. 코로나19 때도 최대 낙폭은 7%대에 그쳤다. 매도세가 집중됐던 SK하이닉스 역시 9.87% 후퇴해 15만6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다만 클라우드 시장 성장세가 꺾이지 않은 만큼 반도체 업황 전반의 중장기 전망은 밝다고 시장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검은 월요일' 장중 2400선 붕괴…'주도주 재점검' 필요

전문가들은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을 패닉장세 원인으로 꼽았다. 최근 발표된 미국 7월 실업률은 4.3%로 예상치 4.1%를 웃돌았다. 월가에선 '삼의 법칙'상 미국이 경기침체에 직면했다는 우려가 커졌다. 삼의 법칙은 미국 실업률의 최근 3개월 이동평균치가 앞선 12개월 중 기록했던 최저치보다 0.5%포인트 이상 높으면 경기침체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 1일(현지시간)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도 시장 투자심리에 악재로 작용했다.


실제로 국내 증시 외에도 아시아 증시 전반이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아베 신조 총리의 '재흥전략'에 힘입어 10년간 고점을 높여온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이날 하루새 12.4%나 폭락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8.35% 내렸고 중국 상해종합주가지수도 1.54% 빠졌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 중동 정세 불안 등이 맞물리며 지수가 급락했다"면서 "(이번 급락은) 특히 엔비디아 신제품 출시 지연과 AI 투자에 대한 회의론 등이 대두되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짚었다. 오태동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경기침체 공포와 지정학적 리스크, 엔케리 청산 우려, 미 대선 불확실성 등 악재가 중첩됐다"며 "반대 매매와 로스컷이 마무리되면 변동폭이 잦아들 것"이라고 진단했다.


당분간 증시 전망 어둡다

시장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의 향후 행보에 대해선 대체로 부정적이다. 강현기 DB금융투자 주식전략파트장은 "미국 고용시장은 그 모멘텀이 둔화하기 시작하면 이후 추세적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며 "최근 나타난 미국 시장의 하락은 이제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됐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짚었다. 특히 최근 상승랠리를 펼쳤던 주도주를 재점검해야 한다며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오태동 센터장도 "현재 미국 성장률 수준, 산업생산, 소비 등을 고려하면 미국 성장률이 곧바로 전분기 대비 두 번 연속 역성장으로 진입할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면서도 "(코스피의 경우) 단기 급락은 일정 수준 회복되겠지만 11월 미 대선 전까지 박스권 혹은 하락 추세 진행이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다만 국내 증시가 저평가 구간인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란 시각도 존재한다.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급락은 이번 주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며 "코스피 2500포인트 중반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9배를 하회하는 구간으로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하락 또한 제한적인 구간"이라고 짚었다. PBR 1배 미만은 회사가 보유한 자산을 모두 매각했을 때보다도 주가가 낮게 거래된다는 의미다.


AD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88.05포인트(11.30%) 내린 691.28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1%대 약세 출발한 후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상승 종목은 23개, 하락 종목은 1633개였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6779억원어치를 팔아치웠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72억원, 117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