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4년 후 1000조 넘는 바이오藥 시장…삼바, CDMO '톱3' 될까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바이오협회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 현황 및 전망'
글로벌 CDMO도 연평균 14.3% 커질듯
삼성바이오로직스, 공격적 확장으로 성장 기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가 2028년 10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체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는 가운데 주요 빅 파마에서 생산을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에 맡기는 경향이 커지면서 CDMO 업계의 성장세는 더 도드라지게 나타날 전망이다.


4년 후 1000조 넘는 바이오藥 시장…삼바, CDMO '톱3' 될까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전경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AD

29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매출은 4800억3000만달러(약 665조원) 규모로 나타났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앞으로 6년간 연평균 9.0%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2028년에는 7521억달러(약 1042조원)로 한화 기준 1000조원을 돌파하고, 2029년에는 8063억달러(약 1117조원) 규모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전체 제약산업 중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율도 2028년 38.5%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은 이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바이오 CDMO 매출은 지난해 196억8000만달러에서 2029년까지 연평균 14.3% 성장하며 438억5000만달러(약 60조7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측됐다. 보고서는 "바이오의약품은 충전 및 마감 공정 시 자동화를 통해 운영 향상을 높이고, 오염을 최소화하는 이점이 있어 CDMO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며 더 큰 성장세가 가능하다고 봤다.


4년 후 1000조 넘는 바이오藥 시장…삼바, CDMO '톱3' 될까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기준 주요 글로벌 CDMO 기업 중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 기준 점유율은 9.9%로 4위로 나타났다. 스위스 론자가 25.6%로 가장 높았고,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12.1%), 미국 캐털란트(10.1%)가 뒤를 이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다음으로는 일본 후지필름다이오신스바이오테크놀로직스(6.8%), 독일 베링거인겔하임(5.9%), 일본 AGC바이오로직스(4.4%)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4위 수준이지만 점차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톱3 도약도 기대된다. 가장 큰 수혜 요인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다. 미국 의회는 유전자 정보 유출 등을 문제 삼아 우시바이오를 규제 대상으로 삼는 생물보안법을 추진하고 있다. 연내 입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시바이오가 규제 대상에 포함될 경우 여기서 생산된 바이오의약품은 미국 공공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실제 입법이 성사될 경우, 우시바이오의 매출 점유율이 상당히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격적인 공장 확장 등을 통해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매출 증가율을 보이는 점도 점유율 상향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23.1%로 시장 평균을 대폭 상회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연 매출 3조6946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역시 시장에서는 19.5% 성장한 4조415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평균 성장률인 10.6%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완공한 4공장이 이르면 올해 안으로 완전한 '풀 가동'에 들어갈 전망인 가운데 내년 4월에는 생산용량 18만ℓ 규모의 5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32년까지 6~8공장을 모두 지어 총 생산역량을 132만4000ℓ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빠르게 늘어나는 생산용량만큼이나 수주 속도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에만 2조5399억원을 수주했다. 특히 이달 초에는 10억6000만달러(약 1조4675억원) 규모의 초대형 수주에 성공하는 등 수주의 양과 질 모두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다.


4년 후 1000조 넘는 바이오藥 시장…삼바, CDMO '톱3' 될까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올해 기준 바이오의약품의 분야별 매출 전망을 살펴보면 암을 치료하는 종양학 분야가 23.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종양학은 2029년도 26.7%로 계속 성장하면서 시장 내 비중도 커질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기준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의약품도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와 함께 노보노디스크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 사노피의 아토피·천식 치료제 듀피젠트가 바이오의약품 매출 톱3일 것으로 예상됐다.


AD

모달리티(치료 접근법) 중에서는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플랫폼들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됐다. CGT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41.6% 성장하면서 최대 550억달러(약 76조원) 수준으로, ADC는 연평균 28.2% 성장한 최대 400억달러(약 55조원) 규모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가장 매출이 높은 분야는 항체 치료제 시장으로 최대 3650억달러(약 505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전망이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