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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8월 첫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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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8월) 첫째 주에는 유라클, 아이언디바이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전진건설로봇, 케이쓰리아이, 티디에스팜, 엠83, 이엔셀 등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뱅크웨어글로벌은 일반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유라클=2001년 설립된 유라클은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1000개 이상의 고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모바일 비즈니스를 위한 앱 개발과 운영, 유지보수까지 모바일 환경을 위한 최적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 그룹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표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총 공모 주식 수는 75만1000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8000~2만1000원이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영업일 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6~7일 일반 청약을 받아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아이언디바이스= 2008년 삼성전자와 페어차일드 반도체 출신 인력들이 설립한 기업으로 디지털, 아날로그, 전력이 혼재된 싱글 칩 설계와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스마트 오디오앰프 칩 제조 기업으로, 고성능 오디오 앰프 칩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총 공모예정 주식 수는 300만주로 희망 공모가 범위는 4900~5700원, 총 공모금액은 147억~171억원이다.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7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2014년도에 설립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세계 최초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NexpowderTM)’ ▲혈관 색전 미립구 ‘넥스피어(NexsphereTM)’, 근골격계 통증 색전 치료재 ‘넥스피어-F(Nexsphere-FTM) 개발해 혁신형 치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총 100만주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2만4000~2만90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240억~290억원이다. 오는 29일부터 8월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8월 7~8일 청약을 거쳐 8월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전진건설로봇= 전진건설로봇은 코스닥 상장사인 모트렉스 자회사로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CPC)제조 업체다. 콘크리트 펌프카(CPC)란 건설 현장에서 시멘트나 콘크리트를 펌프로 이동시켜 고층 및 원거리 타설 작업할 수 있게 하는 건설 현장의 필수 장비다.


총 307만7650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3800~1만57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약 425억~483억원이다. 기관 대상 수요예측은 7월 30일~8월 5일 5일간 진행하고 8월 8~9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거쳐 8월 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케이쓰리아이= 2000년에 설립된 케이쓰리아이는 국내 유일 ‘XR 미들웨어 솔루션(Universe XR Framework)’ 개발 기업이다. ‘XR 미들웨어 솔루션’은 XR 콘텐츠 개발 및 실행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개방형 소프트웨어로 2015년 케이쓰리아이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핵심 기술이다.


이번 상장으로 14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2500~1만5500원이다. 오는 30일부터 8월5일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8~9일 청약을 실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은 하나증권이 맡았다.


◆티디에스팜= 2002년 설립된 티디에스팜은 약물전달시스템(DDS) 분야 중 고성장하고 있는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의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TDDS은 약물을 피부를 통해 제어된 속도로 전달하는 약물 전달 시스템이다.


총 100만주를 신주 모집할 예정이다. 주당 공모가액은 9500~1만700원, 총 공모금액은 95억~107억원이다. 오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9~12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엠83= 엠83은 2020년 2월에 설립된 VFX(Visual Effects, 시각 효과) 전문 기업이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한산: 용의 출현’, ‘승리호’ 및 드라마 ‘빈센조’, ‘스위트홈2’ 등의 메인 스튜디오로서 대규모 VFX(Visual Effects, 시각 효과)를 진행해왔다.


총 150만주를 전량 신주로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1만1000~1만3000원이다. 오는 8월 1~7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후 8월 12~13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신영증권, 유진투자증권이다.


◆이엔셀= 이엔셀은 2018년 삼성서울병원 장종욱 교수가 교원 창업한 기업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 ▲샤르코-마리-투스 병(CMT), 듀센 근디스트로피(DMD), 근감소증 등 희귀/난치 근육 질환 대상 차세대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EN001) 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총 공모주식수는 156만6800주며 희망공모밴드는 1만3600~1만5300원이다. 오는 8월 2~8일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8월 12~13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상장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이다.


<일반청약>


◆뱅크웨어글로벌=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6000~1만9000원이다. 오는 29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1~2일 일반 청약을 받아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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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설립된 뱅크웨어글로벌은 코어뱅킹 패키지를 개발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한 기업이다. 중국 알리바바의 인터넷은행인 마이뱅크와 한국 케이뱅크, 대만 라인뱅크 등에 패키지를 공급했고, 현재까지 아시아 7개국 내 ▲금융공공기관 ▲상업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캐피탈사 ▲핀테크사 등 10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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