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자연분만해야 아이가 똑똑" 막무가내 시어머니…남편은 뭐하나 봤더니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결혼 전부터 시이머니와 잦은 마찰
임신 소식 듣자마자 "남편 밥은…"
제왕절개 반대하다 병원서 쫓겨나
"뺨 맞았다"며 며느리 폭행하기도

임신한 며느리에게 "남편 밥은 삼시세끼 챙겨줘야 한다", "밤에 이것저것 사달라고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등의 폭언을 한 시어머니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이 일고 있다. 심지어는 아이 출산 당시 의료진이 제왕절개 수술을 권했음에도 "자연분만을 해야 아이가 똑똑하다"는 이유로 제왕절개를 반대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자연분만해야 아이가 똑똑" 막무가내 시어머니…남편은 뭐하나 봤더니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AD

지난 22일 JTBC '사건반장'은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와 지속적인 갈등을 겪고 있다는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시어머니는 저를 처음 보자마자 '야', '너'라고 불렀다"라며 "불편했지만, 시어머니께서도 제가 낯설게 느껴져서 그러시는구나 생각하며 좋게 해석하려 노력했다"고 운을 뗐다.


A씨 부부는 양가 어른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예단, 예물도 없앤 '간소화 웨딩'을 치르려 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시어머니는 A씨에게 전화해 "해도 해도 너무한다. 딸이랑 아들이 같냐"라며 "아들에게 얘기하지 말고 예단값을 1000만원 보내라"라고 요구했다.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A씨는 갈등을 만들기 싫어 시어머니에게 예단값 1000만원을 보냈고, 이를 남편에게 얘기하여 친정어머니께 드릴 예단값 1000만원을 받아냈다.


하지만 시어머니의 횡포는 예단값을 받았음에도 그칠 줄 몰랐다. A씨가 첫 아이를 가지자, 임신 소식을 들은 시어머니는 "임신했어도 남편 밥은 삼시세끼 다 챙겨줘야 한다"라면서도 "아내는 밤에 이거 사 달라, 저거 사 달라 요구해서는 안 된다"라고 무작정 아들을 감쌌다.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입원한 A씨에게 의료진들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권했지만, 시어머니는 "자연분만을 해야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다"는 이유로 한사코 제왕절개를 만류했다. 심지어는 자연분만이 되는 다른 병원을 찾아가자고 강요했다. 결국 화가 난 A씨의 남편이 시어머니를 산부인과에서 내쫓고 나서야 A씨는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을 수 있었다.


시어머니는 A씨와 A씨의 남편이 지어둔 아이의 이름도 무시하고 "유명한 스님에게 이름을 받아왔다"며 다소 촌스러운 이름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A씨가 시어머니의 요구를 거절하자, 시어머니는 단식 투쟁을 하면서 아이의 이름은 꼭 자신이 받아온 이름으로 지어야 한다고 고집을 부렸다. 결국 아이의 이름은 시어머니가 원하는 이름으로 지어졌다.


또한 A씨는 시어머니가 A씨의 친정어머니가 만들어 보낸 반찬도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주장했다. 시어머니는 "머리카락이 (반찬) 통에 다 묻어있는데 그걸 어떻게 아들과 손자에게 먹이냐"고 악을 썼고, "서운하다"고 말한 A씨에게 "어디 건방지게 말대꾸하냐. 네 부모에게 그렇게 배웠냐"며 얼굴을 툭툭 쳤다.


화가 난 A씨는 손길을 피하려고 얼굴을 돌렸지만, 시어머니는 A씨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툭툭 밀면서 "그 엄마에 그 딸이다"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계속되는 손찌검에 A씨는 시어머니의 손을 확 뿌리쳤는데, 이 과정에서 실수로 시어머니의 뺨을 스치듯 치게 됐다.


A씨에게 손찌검을 당했다고 생각한 시어머니는 곧장 A씨를 폭행하며 폭언을 쏟아냈다. A씨가 쓰고 있던 안경이 날아갈 정도로 주먹질을 이어갔으며, 버렸던 음식물 쓰레기를 꺼내어 집안에 집어 던지며 악을 썼다. 아들이 귀가하자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나를 이렇게 때렸다"며 눈물지었고, A씨는 남편에게 모든 상황을 설명했으나 남편은 자신의 어머니를 때렸다는 이유로 A씨에게 무릎을 꿇고 빌 것을 강요했다고 한다. 이에 화가 난 A씨는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왔다.


해당 사연에 대해 패널로 출연한 박지훈 변호사는 "(A씨가) 뺨 때린 게 아니지 않나. 시어머니가 정말 때리고 음식을 던졌는데, 이걸로 무릎을 꿇으라는 남편이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남편이) 조율을 잘해야 한다. 남편이 사과를 계속 강요한다면 저는 이혼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든다"고 조언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0만원 달라고 요구할 때부터 도망갔어야 했다", "그 엄마에 그 아들이네", "저런 시어머니 만날까 봐 무섭다", "우리 시어머니는 착한 편이셨네. 더 잘해드려야겠다", "시어머니 성질이 보통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

한편 고부갈등은 일시적인 다툼으로 끝나지 않고 가정 폭력이나 이혼 소송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고부갈등을 이혼에 적용하고자 한다면, 민법 제840조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를 고려하면 된다. 가정폭력으로 인정할 수 있을 만큼 심각한 폭행, 협박, 폭언 등이 발생했다면 단 1회만 갈등이 빚어졌다고 하더라도 이혼 청구가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겉으로 드러나는 폭행이나 폭언이 없으며 배우자가 중간에서 사이를 중재하여 혼인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 왔다면 이혼 청구를 하더라도 기각될 수 있다.




고기정 인턴 rhrlwjd031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