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바이든 실패하고 또 실패" 저격수 자처한 '흙수저' 밴스(종합)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공화당 전당대회서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성장과정 언급하며 가족, 노동자 강조
"동맹국 무임승차 없다" 강경 정책도 예고

"항상 그렇듯 미국의 지배층이 백지수표를 쓰고 우리가 소속된 지역 커뮤니티가 그 대가를 치렀다. 나는 내가 어디 출신인지 잊지 않는 부통령이 될 것이다."

"바이든 실패하고 또 실패" 저격수 자처한 '흙수저' 밴스(종합) [이미지출처=게티이미지연합뉴스]
AD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 지명된 '흙수저 정치인' J.D. 밴스 연방상원의원이 17일(현지시간) 생애 처음으로 올라선 공화당 전당대회 연단에서 부통령 후보직을 공식 수락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을 '직업 정치인'으로 깎아내리며 저격수 역할을 자처하는 한편 "동맹국 무임승차는 더이상 없다"고 강경 정책도 예고했다.


CNN 생중계에 따르면 밴스 의원은 공화당 전당대회 3일 차인 이날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부통령 후보직 수락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밴스 의원의 수락 연설은 자신의 성장과정을 앞세워 예상대로 대선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 러스트밸트 지역 노동자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내용으로 집중됐다. 러스트밸트 오하이오 저소득층 출신인 그는 "노동자계층은 트럼프 행정부시절 식료품, 가스, 에너지, 주택가격이 더 저렴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 자신의 고향과 같은 소도시, 지역사회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특히 밴스 의원은 자신이 어린시절 겪은 빈곤, 가정붕괴, 모친의 마약 중독, 실업, 지역사회 붕괴 등의 책임을 모두 민주당과 바이든 대통령 측에 돌렸다. 저소득층 가정에서 태어나 빈곤, 가정붕괴 등의 악순환을 겪으면서도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 기업인, 정치인이 될 수 있었던 그의 성장과정은 자서전 ‘힐빌리의 노래’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내가 4학년 때 조 바이든이라는 직업 정치인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이라는 나쁜 무역 협정을 지지했고 셀 수 없이 많은 좋은 일자리를 멕시코로 보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재앙적인 이라크 침공을 지지했고,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등 모든 주에서 일자리를 해외로 넘겼고, 우리 자녀를 전쟁터로 보냈다"고 언급했다. 당시 대통령인 조지 부시의 소속이 공화당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인 바이든을 저격하고 나선 것이다.


또한 밴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 전까지 많은 행정부가 실패해왔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지배층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지역 커뮤니티가 대가를 치르고 있다면서 "이라크에서 아프가니스탄까지, 금융위기에서 대공황까지, 국경개방부터 임금정체까지 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은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잃어버리면 다시는 찾지 못할 수 있는 것을 복원할 수 있는, 미국의 마지막 희망을 대표한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실패하고 또 실패" 저격수 자처한 '흙수저' 밴스(종합) [이미지출처=게티이미지연합뉴스]

이와 함께 밴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전을 노동자들을 위한 '미국 우선주의'로 규정했다. 그는 "우리는 공장을 다시 짓고, 미국인 노동자의 손으로 미국 가족을 위한 진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사람들이 일하도록 할 것"이라며 "미국 노동자의 임금을 보호하고 중국이 미국 시민들을 통해 자국 중산층을 건설하는 것을 막겠다"고 말했다.


대외 정책과 관련해서도 "동맹이 세계 평화를 위한 부담을 공유하도록 하겠다"면서 "더 이상의 무임승차는 없다"고 예고했다. 이후 그는 마무리 발언에서 오하이오, 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등 러스트벨트 경합주를 열거하면서 "모든 잊힌 지역사회, 우리나라의 모든 모퉁이에 약속한다"며 "내가 어디 출신인지 잊지 않는 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상 처음으로 전당대회에 참석한 밴스 의원은 이날 아내 우샤 칠루쿠리 밴스의 소개로 무대 위에 등장했다. 그는 가장 먼저 "우리의 오늘 밤은 훨씬 다른 날이 됐을 수도 있다. 축하의 날이 아닌 상심과 애도의 날이 될 수 있었다"고 지난 13일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대선 출마 전까지 그(트럼프)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 중 하나였고, 인생에서 모두가 원할 만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그럼에도 그는 쉬운 길이 아닌 학대, 중상모략, 박해를 견뎌내기로 택했다. 이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치켜세웠다.


반면 밴스 의원의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직후 바이든 캠프는 곧바로 그를 비판하는 성명을 공개했다. 바이든 캠프는 "오늘밤 '프로젝트 2025'의 포스터 보이인 J.D. 밴스가 무대에 올랐다"면서 "그가 그곳에 머물 경우 고통받는 것은 근로 가족과 중산층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밴스 의원이 극단주의와 초부유층을 민주주의보다 우선시하는 프로젝트2025의 인간화라고 규정하면서 "밴스는 준비가 안 돼 있고, 자격이 없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AD

3일 차인 이날 전당대회는 ‘미국을 다시 한번 강하게(Make America Strong Once Again)’를 주제로 외교정책, 국경 및 안보 문제 등에 초점을 맞췄다. 밴스 의원 외에도 이날 출소한 ‘트럼프 경제 책사’ 피터 나바로 전 백악관 국장, 그래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10대 딸 등이 연사로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도 귀에 붕대를 붙인 채 전당대회 후반부에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 날인 18일 후보 수락 연설에 나선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