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시청역 '운전자 과실' 가능성 높아졌지만 "믿을 수 없다"…진위 가릴 방법 없나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과수, 운전자 과실에 무게
EDR 분석 결과 논란은 여전

'시청역 역주행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 과실에 무게를 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판단이 나왔음에도 분석 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간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통해 차량 급발진이 인정된 사례가 한 건도 없는 만큼 사고 원인을 밝힐 대안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청역 '운전자 과실' 가능성 높아졌지만 "믿을 수 없다"…진위 가릴 방법 없나 1일 밤 서울 시청 근처에서 승용차가 교차로를 역주행하며 행인을 덮쳐 9명의 사망자를 낸 사고 현장 근처에 2일 아침 누군가가 국화꽃을 가져다 놓았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AD

"EDR 분석, 신빙성 떨어져"

15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1일 국과수에서 운전자 과실에 무게를 둔 조사 결과가 나왔다"며 "실체적 진술에 거의 근접했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말하기 어렵지만, 해당 결과를 토대로 운전자 진술을 받으면 사고에 대한 수사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과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운전자가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진술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과수는 지난 2일 운전자 차모씨(68)가 몰던 제네시스 G80 차량과 EDR 등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아 정밀 감식·감정에 들어갔다. 이어 11일 차씨가 사고 당시 가속페달(액셀)을 90% 이상 밟았으며 페달 오작동 가능성이 크다는 취지의 감정 결과를 경찰에 통보했다.


조 청장은 "사고 당시 켜진 후미등은 브레이크로 인한 것이 아니라 외부의 빛이 후미등에 투영돼 발생하는 '난반사' 혹은 전자적 결함으로 순간적으로 차체에 불이 들어오는 '플리커 현상'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외에도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결정적인 증거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시청역 '운전자 과실' 가능성 높아졌지만 "믿을 수 없다"…진위 가릴 방법 없나

그러나 누리꾼과 전문가들 사이에선 여전히 '감정 결과를 믿을 수 없다'라는 의견이 나온다. 그간 숱한 급발진 주장 사고에도 불구하고 제조사 측의 차량 결함을 인정한 판례가 한 건도 없다는 이유에서다. 그때마다 재판부는 국과수의 사고 당시 EDR 분석 결과를 결정적인 증거로 인정해왔다.


EDR 결과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는 계속해서 있었다. 일례로 2022년 12월 강원도 강릉에서 할머니가 손자를 태우고 몰던 차량이 돌진해 손자 이도현군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급발진' 가능성이 급물살을 탔지만, 국과수는 EDR 분석을 통해 '페달 오조작' 결론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사고 재연 실험에서 EDR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면서 국과수 분석 결과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에 국내 대표 자동차 커뮤니티 등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은 "EDR로 급발진 못 밝히는 건 이미 알던 사실 아닌가" "언제 EDR에 급발진 기록되는 거 봤나" 등 국과수 판단을 믿을 수 없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전문가들 역시 실제 급발진 발생 시 EDR은 증거 자료로서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쉽게 말해서 치매 환자나 정신질환자가 하는 증언을 증거로 채택하겠다는 거다. 급발진 발생 시 차량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등 모든 것이 다 망가진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기록된 EDR 결과를 어떻게 믿을 수 있나"라고 꼬집었다.


이항구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도 "소프트웨어 결함 시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며 "국과수가 운전자 과실로 발표하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였다"고 말했다.


'페달 블랙박스' 장착 의무화엔 난색

시청역 '운전자 과실' 가능성 높아졌지만 "믿을 수 없다"…진위 가릴 방법 없나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와 관련해 급발진 여부를 밝힐 사고 재연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급발진 논란이 반복되면서 '페달 블랙박스' 등 진위를 보다 정확하게 가릴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힘을 받고 있다. 페달 블랙박스는 운전자의 발 기록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운전자의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 사용 여부를 알려주는 장치다.


정치권에서도 관련 논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은 '자동차 페달 블랙박스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새로 만들거나 수입한 차량에 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하고, 이를 어길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 같은 논의에도 정부 및 관계자들은 페달 블랙박스 장착 '의무화'에 대체로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개인적으로 제 차에 페달 블랙박스를 설치하려고 한다"면서도 "법률적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은 여러 규제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AD

전문가들도 페달 블랙박스 의무화는 현실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유럽에선 개인정보보호를 이유로 차량용 블랙박스를 아예 금지하고 있다. 국내 제조사들에 페달 블랙박스를 강제하면 차량 수출·입 등에 문제가 생길 게 뻔하다"며 "정부는 품질 인증을 통해 중소기업이 생산한 페달 블랙박스 가운데 양질의 제품을 걸러주고, 손해보험사와 의논해 페달 블랙박스를 장착한 차량에 인센티브를 주는 등의 방식으로 자발적 설치를 유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