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피격' 트럼프, 전당대회서 대세 굳히기…적수 헤일리도 연사로 '지원사격'(종합)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예정대로 15~18일 전당대회 개최
헤일리, 개막 하루 전날 연사 참여키로
트럼프 피격 후 똘똘 뭉치는 지지층·공화당
'트럼프 대세론' 공고히할 듯

미국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 사건에도 15일부터 예정대로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공화당 경선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맞붙었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UN) 대사도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 지원사격을 위해 연설자로 나서기로 했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층은 물론, 공화당 내부도 강력하게 결속하면서, 전당대회가 '트럼프 대세론'을 굳히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피격' 트럼프, 전당대회서 대세 굳히기…적수 헤일리도 연사로 '지원사격'(종합)
AD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유세장 피격'으로 부상을 당한 지 하루만인 14일 오후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도착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밀워키에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착륙했다고 트럼프 전 대통령 아들 에릭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앞서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에 "난 당초 계획대로 오후 3시30분 밀워키로 출발할 것"이라며 "전날 끔찍한 일로 위스콘신 방문과 공화당 전당대회 일정을 이틀 연기하려 했지만, 총격범이나 암살 용의자가 일정표나 다른 어떤 것을 강제로 바꾸게 할 순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예정대로 전당대회를 연다. 이 가운데 공화당 경선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맞붙었던 헤일리 전 대사는 전당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연설자로 나서기로 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전당대회에 초청받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총격 사건 이후 공화당 내부가 똘똘 뭉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지지층을 강하게 결속시키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헤일리 전 대사도 당의 구심점인 트럼프 전 대통령과 협력해야 향후 정치 행보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


'피격' 트럼프, 전당대회서 대세 굳히기…적수 헤일리도 연사로 '지원사격'(종합)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선 출정식인 이번 행사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된다. 러닝 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도 공개된다. 전당대회 3일 차인 오는 17일에는 부통령 후보가 수락 연설, 마지막 날인 18일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하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정책 비전을 제시한다.


당초에도 트럼프 전 대통령은 특히 지난달 말 열린 대선 TV 토론 완승에 이어 이번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대세론을 굳힌다는 구상이었다. 위스콘신에서 전당대회를 연 것도 대선 승패를 좌우할 경합주에서 일찌감치 세몰이에 나서며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다. 여기에 전날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건으로 지지층이 결집하며 대선 승리의 무게추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기울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오후 6시10분께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야외 유세 도중 암살범이 쏜 총알이 오른쪽 귀를 스치며 상처를 입었다. 총격범은 즉시 사살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피격 직후 경호원에게 둘러싸여 대피하면서도 머리 위로 나부끼는 성조기 앞에서 주먹을 여러 차례 불끈 쥐어 보이며 의연하고 강인하며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그는 "싸우자"고 외쳤고, 지지자들도 "USA"를 외치며 환호했다. 고령과 인지능력 논란으로 사퇴 기로에 놓인 조 바이든 대통령과는 정반대의 이미지로 마치 영웅 같다는 평가를 낳았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통합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보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그는 이날 트루스 소셜에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단결해 미국인으로서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강하고 단호하게 행동하며 악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썼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 이날 범인을 '괴물'이라고 강력 규탄하며 '통합'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그는 "내 남편을 비인간적인 정치 기계로 인지한 괴물이 트럼프의 열정에 조종을 울리려 했다"며 "미국의 정치는 우리 공동체를 끌어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우리는 다시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초 계획대로 열리는 이번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 메이트 후보군과 셀럽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연단에 선다. 부통령 후보로 거론된 마코 루비오 상원의원, J.D. 밴스 상원의원,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 등이 연사 명단에 포함됐다.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다 중도 사퇴한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도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 극우 논객 터커 칼슨, 래퍼 앰버 로즈, 컨트리 가수 리 그린우드, 격투기 단체 UFC의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나 화이트 등도 연설자로 나선다.


AD

전당대회는 일자별로 ▲15일에는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경제) ▲16일에는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이민·범죄) ▲17일에는 미국을 다시 강하게(외교·안보) ▲18일에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국정 전반)를 주제로 열린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