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샹젤리제에 뜬 '삼성' 로고…"올림픽 시즌 하루 3천명 방문 예상"

시계아이콘01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1일 파리 샹젤리제 삼성 올림픽 체험관 방문
'장 누벨' 디자인…프렌치 살롱에서 아이디어
신제품부터 올림픽 에디션까지 한 공간서 체험

"지금은 최소 400명 정도의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하지만, 올림픽 기간에는 하루 3000명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에이미·26·삼성전자 체험관 스태프)


[르포]샹젤리제에 뜬 '삼성' 로고…"올림픽 시즌 하루 3천명 방문 예상" 1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마련된 삼성전자 올림픽 체험관. 이곳에 비치된 '갤럭시 Z폴드6'으로 현장에 있는 외국인 스태프와 대화를 나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림픽 시즌 이전 방문객이 가장 적은 날 400명, 주중엔 2000명, 주말엔 3000명이 체험관을 방문한다/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AD

11일 오후 4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125번가. 루이비통, 디올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매장들이 들어선 거리에 삼성전자의 올림픽 체험관이 마련돼있다. 이곳 스태프 에이미씨는 "아직까지는 휴가에 놀러 온 스페인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지만 올림픽이 다가오는 만큼 글로벌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날에는 인플루언서들도 많이 왔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림픽 개막 이전 방문객이 가장 적을 때는 400명, 주중 평균은 2000명, 주말에는 3000명 정도가 체험관을 들르고 있다. 오는 26일 2024 파리 올림픽 개막 후에는 에이미씨의 말처럼 주중 방문객도 늘어서 일평균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된다. 에이미씨와는 체험공간에 비치된 '갤럭시 Z폴드6'로 통역기능 대화모드를 이용해 소통했다.


체험관에서는 폴더블 폰 갤럭시 Z플립·Z폴드6,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링, 갤럭시 워치 7·워치 울트라, 갤럭시 버즈 3·버즈 프로 등 신제품과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폰에 적용 가능한 2024 파리 올림픽 테마·폰 케이스·굿즈(기념품)도 볼 수 있다.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체험관은 오는 9월30일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르포]샹젤리제에 뜬 '삼성' 로고…"올림픽 시즌 하루 3천명 방문 예상"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마련된 삼성전자 올림픽 체험관 내부/사진=삼성전자

프랑스의 거장 건축가 '장 누벨'과 협업해 만든 이 공간은 파란색과 흰색으로 이뤄져 입구부터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박정미 MX사업부 마케팅팀 상무는 "장 누벨은 빛의 건축가로 알려져 있으며 투명한 소재로 건축물을 만들어왔다"며 "각도와 햇빛의 양에 따라 체험관에 배치된 색깔들이 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서로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트렌드를 만들어왔던 17~18세기의 프렌치 살롱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방성(Openess)'이라는 콘셉트로 공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쪽에는 Z플립6의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있다. 거치대 없이 사진 인화기 위에 살짝 접힌 '플렉스 모드'로 올라가 있는 Z플립6의 커버 화면을 보며 손바닥을 접었다 피는 제스처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커버 화면의 '자동 줌' 기능이 알아서 구도를 맞춰줬다. 사진 촬영 이후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마스코트인 '프리주' 스티커를 붙이고 인화를 누르자 명함 크기의 올림픽 기념사진이 나왔다.


[르포]샹젤리제에 뜬 '삼성' 로고…"올림픽 시즌 하루 3천명 방문 예상" 프랑스 파리 삼성전자 올림픽 체험관에서는 (좌측부터)'Z플립6 플렉스모드로 사진찍기', '브레이킹 숏폼 영상 촬영하기' 등 신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사진=황서율 기자chestnut@

젊은 세대가 즐기는 올림픽 정식종목 브레이킹, 스케이트보드를 갤럭시 제품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브레이킹의 경우 화면에 나타난 캐릭터가 예시로 춤을 보여주면 이를 따라하면 숏폼 영상 형식으로 촬영이 가능했다. 가슴 높이와 발밑에 플렉스 모드의 Z플립6가 설치돼있어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도 경험할 수 있었다. 기자는 튜토리얼만 진행해 기본 동작을 따라 했는데 예시에서 보여주는 멋진 분위기까지 따라하기는 꽤 어려웠다. 스케이보드의 경우 모바일 게임 형태로 제공돼 Z폴드6의 7.6인치의 대화면으로 스케이트보드 경기를 체험할 수 있었다.


AD

한편 삼성전자는 4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2024 파리 올림픽 슬로건인 '완전히 개방된 대회(Games Wide Open)에 맞춰 삼성전자는 캠페인 메시지를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Open always wins)'로 정했다.




파리=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