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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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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루카스나인 라떼’ 리뉴얼
섬유유연제 ‘고농축 피죤’ 2종 리뉴얼
디스커버리, 변우석·고윤정 '래쉬가드'

유통업계가 27일 선보인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의 신제품 라즈베리빵을 출시했습니다. 남양유업은 커피 브랜드 루카스나인 라떼를 리뉴얼해 내놓았습니다. 피죤은 고농축 피죤 2종을 리뉴얼했고, F&F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변우석, 고윤정과 래쉬가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랜드월드 폴더의 자체 브랜드 오찌는 장마철에 유용한 레인부츠를 출시했습니다.


농심,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오늘의 신상]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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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 ‘라즈베리빵’을 출시한다. 지난 10월 ‘빵부장 소금빵’, 올해 1월 ‘빵부장 초코빵’ 출시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빵부장 라즈베리빵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 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의 컨셉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잼)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즈베리는 특유의 상큼한 맛으로 여름철 음료,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에 많이 활용되는 과일”이라며 “빵부장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식감에 라즈베리의 상큼함을 더한 신제품 ‘라즈베리빵’을 여름 나들이와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빵부장 시리즈는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긴다는 베이커리 스낵 컨셉과 가상의 스낵 연구원 ‘빵부장’ 캐릭터 마케팅이 인기를 끌며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약 8개월 만에 누적 15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


남양유업, 커피 브랜드 ‘루카스나인 라떼’ 리뉴얼 출시
[오늘의 신상]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外

남양유업은 커피 브랜드 ‘루카스나인 라떼’를 리뉴얼 출시했다. ‘라떼를 더욱더 라떼답게’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추진한 이번 리뉴얼은 기존 제품 대비 우유와 원두 함량을 높였고 -196도 마이크로 그라인드 공법과 저온 직화식 로스팅 등을 활용해 강렬한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더 했다.


우유 거품은 1A등급 무지방크리머를 사용해 자연스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카페에서 즐기는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가정에서 보다 간편하고 맛있는 라떼를 만들 수 있도록 신선한 원료와 함량에 집중한 리뉴얼”이라며 “앞으로도 홈 카페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충족하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출시한 루카스나인 라떼는 '오리지널', '딸기라떼' 제품을 비롯해 한층 더 진한 풍미를 살린 ‘더블샷 라떼’,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바닐라 라떼’ 등 다수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죤, 섬유유연제 ‘고농축 피죤’ 2종 리뉴얼 출시
[오늘의 신상]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外

피죤이 섬유유연제 ‘고농축 피죤’ 2종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피죤은 소비자들이 불쾌 지수가 높은 여름에도 향기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섬유유연제 ‘고농축 피죤 시그니처’와 ‘고농축 피죤 오리지널’의 성분을 강화했다.


고농축 피죤 시그니처는 실내건조 유효 성분 함량을 높여 실내에서 건조할 때 나는 꿉꿉하고 퀴퀴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농축 피죤 오리지널은 기존 자사 제품에서 향기를 3배 강화해 오랜 시간 피죤의 풍부한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성분 리뉴얼에 발맞춰 패키지도 변경했다. 피죤의 시그니처 향기를 완성하는 고농축 플라워 에센스가 돋보이도록 깔끔하게 이미지를 변경하고, 짙은 색으로 바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강화된 성분을 패키지 문구로 삽입해 리뉴얼된 부분을 강조했다. 두 제품은 증점제를 첨가하지 않아 끈적이지 않기 때문에 세제 자동 투입구, 세탁조 관리도 용이하다.


F&F '디스커버리', 변우석·고윤정과 '래쉬가드 컬렉션' 선봬
[오늘의 신상]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外

F&F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변우석 고윤정과 래쉬가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래쉬가드는 냉감 소재인 ‘프레시벤트’를 활용해 무더운 여름 더욱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흡속속건 기능으로 통기성도 뛰어나다. 또 신축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트리고트 소재를 적용하여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에서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탁월한 UPF 50+ 소재가 더해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갖춘 ’24 썸머 래쉬가드 컬렉션’과 함께 올여름 시원하면서도 액티브한 워터라이프를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랜드 폴더, 오찌 ‘레인부츠’ 컬렉션 출시
[오늘의 신상]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출시 外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폴더(FOLDER)의 자체브랜드 오찌가 여름 시즌을 맞아 ‘레인부츠’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찌는 올여름 예년보다 많은 강수량이 예고됨에 따라, 흐린 장마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색감과 디자인으로 컬렉션을 준비했다. 이번 컬렉션은 콜터빌 레인부츠과 비들 플랫폼 레인부츠 등 2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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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터빌 레인부츠는 슬림하고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레인부츠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곡선형 실루엣으로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신기 좋은 제품으로 제안한다. 부츠 길이에 따라 롱 레인부츠, 미들 레인부츠, 첼시 레인부츠 3개로 구성했다. 가장 짧은 기장의 ‘첼시 레인부츠’는 남성 고객을 위한 사이즈도 선보인다. 비들 플랫폼 레인부츠는 둥글고 미니멀한 라스트(앞코)의 숏 부츠로, 여름에 매일매일 신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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